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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평] [유명연예인 박00 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 성폭력피해자에 대한 무고죄 남발에 경종을 울린 판결을…

    수 신 각 언론사 법조․여성․사회 담당 발 신 유명연예인 박00 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 사무국: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 대표(010-4242-1369) / kasvrc@hanmail.net) 제 목 유명연예인 박OO 성폭력 2차 고소인의 무고 및 명예훼손죄에 대한 1심 무죄판결에 대한 환영논평 날 짜 2017. 7. 5 (2쪽)   보 도 자 료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무고죄 남발에 경종을 울린 판결을 환영한다! - 유명연예…
    Category입장/연명 By공감관리자Views92 201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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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명] 창원시 HIV감염 여성에 대한 마녀사냥을 멈춰라!

    [성명서] 창원시 HIV감염 여성에 대한 마녀사냥을 멈춰라! 최근 한 여성의 인권이 심각하게 침해당했다. 경남신문은 “창원 20대 여성 HIV감염 확인, 최근까지 성매매 추정....소재 파악 중, 감염확산 방지 등 지역보건 ‘비상’”이란 제목의 기사를 지면과 인터넷에 게재하였다. 경남신문은 뒤늦게 인터넷 기사를 블라인드 처리하였지만 이미 여러 인터넷 매체에서 여과 없이 퍼 나른 뒤였다. 하루 만에 댓글이 4천개가 넘게 달리는 등 5월 마지막 주는 에이즈에 대한 공포, 성매매여성과 HIV감염인에 대…
    Category입장/연명 By공감관리자Views155 20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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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5월웹소식지>리뷰>우리는 그렇게 교실 밖에서

    우리는 그렇게 교실 밖에서 호두 (장애여성학교 한글반 강사) 작년 여름, 전시를 보기 위해 국립중앙박물관에 간 적이 있습니다. 이촌역에 내려 국립중앙박물관을 가리키는 표지판을 따라 나가는 길에 나란히 붙어 있는 한글박물관 표지판을 보았습니다. 아, 바로 옆에 있구나. 저는 그때 한글박물관을 알게 됐습니다. 그때부터 장애여성학교 한글반 참여자 분들과 소풍을 간다면 한글박물관이 어떨까 생각했습니다. 수업하러, 말고 놀러! 참여자 분들은 수업 중에 저에게 묻곤 합니다. “제주도는 왜 제주도라고 해요?”…
    Category공감리뷰 By공감관리자Views349 2017-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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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명] 국가인권위원회는 성희롱 면죄부 기관인가?

    국가인권위원회는 성희롱 면죄부 기관인가?- 상당기간 상습적으로 반복된 성희롱 사건 진정에 “증거없다”며 기각하고 유명무실한 “의견표명” 결정- 인권 감수성 없는 법조인 출신 인권위원들 규탄한다! 국가인권위원회 차별시정위원회(위원장 최혜리 상임위원, 한위수 비상임위원, 이은경 비상임위원)가 지난해 12월 강원테크노파크 직원들이 제기한 성희롱 사건 진정에 대해 4월 17일 회식문화를 개선하라는 의견표명과 함께 각하와 기각 결정을 하고 5월 18일 진정인에게 결정문을 제공한 사실이 알려졌다.  강원테크…
    Category입장/연명 By공감관리자Views193 201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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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명] 인권위 권고 수용률 높이겠다는 새 정부의 국정운영을 기대하며

    인권위 권고 수용률 높이겠다는 새 정부의 국정운영을 기대하며- 차별금지법 제정과 인권위원 인선절차 마련을 위해 노력해야 오늘(5/25)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은 “국가의 인권 침해 잘못을 적극 바로잡고 인권이 실현되는 국정운영을 하겠다는 대통령의 강한 의지가 있었다”며, 문재인 대통령은 각 기관의 인권위 권고 수용률을 높일 것을 지시했다고 브리핑했다. 이번 발표는 국가에 의한 인권침해를 최소화하고 인권정책을 수립하는데 중요한 방향이 될 것이라는 점에서 환영한다. 진주의료원 폐쇄, 세월호 참사, 고 …
    Category입장/연명 By공감관리자Views163 201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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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평] “장애인 성폭력 피해자의 법적권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보장되어야 한다."

    보도자료   장애여성인권운동단체 장애여성공감 부설 장애여성성폭력상담소 전화_02-3013-1399/팩스_02-6008-2384 /메일_was1399@hanmail.net/홈페이지_wde.or.kr 수신 언론사 사회부 담당 배포일자 2017년 4월 28일(금) 담당 민들레(02-3013-1399) 페이지 총 2매 “장애인 성폭력 피해자의 법적권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보장되어야 한다.“   성폭력 사건의 피해자가 동시에 다른 사…
    Category입장/연명 By공감관리자Views613 201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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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4월웹소식지>언론보도/기고

    1. (0416) 경향신문 / [NGO] 발언대 ‘사회적 죽음’에 책임지는 국가 / 이진희 장애여성공감 사무국장희망, 사랑, 함께, 빛, 꽃, 생명…. 장애인 거주시설의 이름은 유달리 긍정적이다. 역설적으로 이러한 긍정은 장애에 대한 불행과 비극을 뛰어넘자는 부정과 극복을 강요한다. 장애인 수용시설이 아닌 주체적이고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는 의미를 담은 거주시설로 바꾸어 부르지만, 여전히 시설은 ‘일정한 곳에 자리를 잡고 머무는 삶’을 뜻하는 거주가 아닌 ‘특정한 부류의 사람을 일정한 장소에 모아 …
    Category언론보도 By공감관리자Views365 201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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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4월웹소식지>리뷰>장애여성공감 2017 제 1차 회원정기모임 리뷰

    장애여성공감 2017 제 1차 회원정기모임 리뷰 장애여성공감 활동가 성선- 이끔이팀, 제 1차 정기회원모임 준비하기이끔이팀의 첫 회의를 시작으로 2017년 이끔이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회원정기모임 전까지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2주 정도였습니다. 부족한 시간이었지만 이끔이팀은 열심히 논의하고, 자주 만나며 준비했습니다. 올 해가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이끔이팀에서 이 모임을 주도적으로 준비한 점입니다. 이끔이들이 겪었던 일상에서 안전하지 않은 수많은 순간들에 대한 경험을 나누면서 모임을 준…
    Category공감리뷰 By공감관리자Views241 201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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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3월웹소식지>기획>공간을 채우는 반가움과 배려의 장 – 장애여성공감 16차 정기총회 리뷰

    공간을 채우는 반가움과 배려의 장 – 장애여성공감 16차 정기총회 리뷰 장애여성공감 활동가 _ 여름 장애여성공감(이하 ‘공감’)의 대교육장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북적입니다. 마을 잔치가 열린 것 같은 이곳에서는 공감의 16차 정기총회가 열렸습니다. 일 년에 한번씩 2월이 되면 열리는 정기총회는 회원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날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번 총회팀은 음식준비를 하면서도 잔칫집처럼 풍성하게 함께 나눠먹을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떡과 식혜, 다양한 전, 김치, 잡채, 귤과 회원 분들이 선물…
    Category이슈발언 By공감관리자Views359 2017-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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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3월웹소식지>리뷰>사진으로 함께 돌아보는 공감의 2016년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한 호흡 내쉬고, 이제야 여러분께 전합니다^^작년 한해, 공감은 여러 곳에서 다양한 이들과 연대했습니다. 총회때 만담과 함께 모두의 배꼽을 잡게 했던! 연대 사진을 중심으로 함께 나눠보고자 합니다!  
    Category공감리뷰 By공감관리자Views293 2017-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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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9월 웹소식지>리뷰> 한 잔 술이 생각나는 그녀들의 무대 + 1

    한 잔 술이 생각나는 그녀들의 무대   서지원(극단 춤추는 허리 연출)   장애여성공감 춤추는 허리는 올해 역시 어떤 내용들로 관객들을 만나서 우리들의 이야기를 편하고 진솔하게 전달 시켜드릴까란 고민들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더 많은 사람들과 더 다양하게 만남을 가질 수 있게 공연을 1년에 두 번 상ㆍ하반기로 하는 것이 어떻겠냐는 제안이 있었고, 우리 배우들은 모두 찬성하였다. \"안 그래도 작년에 사람들이 많이 못 봐서 아쉬웠다.\" 라는 피드백과 함께 우리의 연습도 출발선 앞에 놓여졌다.   …
    Category공감리뷰 By공감관리자Views795 201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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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9월 웹소식지>리뷰> 사진을 통해 나를 알리고 소통하는 법을 배운 “남이섬 여행”

                                  사진을 통해 나를 알리고 소통하는 법을 배운 “남이섬 여행”   이미선 (장애여성학교 사진소모임 ‘그리움에 찰칵!’) [지난 6월 29일~30일까지 장애여성학교 사진 소모임에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일상을 벗어나 기차타고~ 배타고~ 도착한 남이섬! 그 곳에서 사진찍기를 통해 나를 표현하고 나의 소중한 경험을 사진에 담는 작업이 얼마나 즐거웠는지 궁금합니다. 회원 미선님의 글을 통해 현장의 분위기를 함께 느껴볼까요?”]   첫째 날. 남이섬에서 …
    Category공감리뷰 By공감관리자Views514 201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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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6월 웹소식지>리뷰>[조금씩 어둠을 뚫고 함께 나아가기]

    조금씩 어둠을 뚫고 함께 나아가기-장애여성공감의 퀴어한 퀴퍼 참가기   진경 (장애여성공감 이사) 2014년의 기억 2014년을 떠올리면 무력하고 막막하다. 그 해 4월 20일, 420 투쟁을 맞아 시외버스 접근권 보장을 요구하며 고속터미널에 모였다. 캡사이신 물대포를 쏘아대는 공권력의 폭력에 저항하며 앞으로 나아가고 싸우던 동료들과 그 자리에 함께했던 집회 참여자들의 얼굴, 그리고 반대편에 서 있던 경찰들의 얼굴을 잊을 수 없다. 송국현님의 급작스러운 죽음 직후에 이어진 420 이었던 만큼 장…
    Category공감리뷰 By공감관리자Views631 201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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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6월웹소식지>기획>[1차 [성과재생산 포럼]*[IL과젠더 포럼] 스케치]

    1차 [성과재생산 포럼]*[IL과젠더 포럼] 스케치   나영정(정책연구원) 올해 ‘성과 재생산’을 둘러싼 논의의 자리가 드디어 열렸습니다. 2015년 장애/여성 재생산권 새로운 패러다임 만들기 기획단을 구성했던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법, 건강과 대안 젠더건강팀, 장애여성공감, 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와 개인연구자들이 올해 [성과재생산포럼]을 구성해서 활동을 이어나가기로 했는데요, 올해에도 네 차례의 포럼을 열어서 공론의 장을 열기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특히 올해의 포럼은 장애여성공감 장애여성독립생활센터…
    Category이슈발언 By공감관리자Views721 201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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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권단체 공동성명) 유성기업 어용노조의 3노조 설립신고 승인이 웬 말인가! - 한광호 열사의 죽음을 방조…

    <인권단체 공동성명> 유성기업 어용노조의 3노조 설립신고 승인이 웬 말인가! - 한광호 열사의 죽음을 방조한 고용노동부의 만행을 규탄한다 어제(5.3.)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은 유성기업 제3노조 설립신고서를 교부했다. 유성기업의 제3노조는 ‘노조 설립무효 판결’을 받은 2노조와 동일한 인적 구성원을 가지고 있다. 심지어 어용노조인 2노조의 위원장이 3노조의 위원장인데 무엇을 보고 설립신고서를 교부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지난 4월 14일 서울중앙지법…
    Category이슈발언 By공감관리자Views644 201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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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  02-441-2384 팩스  02-441-2328 이메일  wdc214@gmail.com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701-978757 사)장애여성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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