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1. 안녕하세요~ 우리는 <일곱빛깔 무지개>입니다.

    안녕하세요~ 우리는 <일곱빛깔 무지개>입니다. 장애여성성폭력상담소 활동가 정미영 2015년 바쁘다 바빠 ~ 2014년 애정씨의 “ 선생님, 우리 공연 언제해요? ”에 대한 응답인지? 어디선가 누군가 공연을 요청하면 언제든지 달려간다 우리가 간다 ~ 장애여성공감의 인기그룹 지적장애여성합창단 일곱빛깔무지개는 그 어떤 활동가들 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공연이 떨리고 긴장된다던 때가 언제인지, 일곱빛깔 무지개는 그 공간과 문화를 즐기고…
    Category공감리뷰 By공감관리자Views1045 2015-06-22
    Read More
  2. 장애여성독립생활센터[숨] 10주년 「IL과 젠더 포럼 - 독립과 안전을 말하다」리뷰

    장애여성독립생활센터[숨] 10주년 「IL과 젠더 포럼 - 독립과 안전을 말하다」리뷰 정리 : 장애여성독립생활센터[숨] 소장 조미경 장애여성독립생활센터[숨](이하 ‘[숨]센터’)는 가부장적인 한국 사회에서 ‘장애’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장애여성의 독립의 문제를 드러내고, 젠더적 관점에서 장애인IL운동을 실천하고자 개소한지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였다. [숨]센터 10주년 기념으로 기획하게 된 「IL과 젠더 연속포럼」은 그 첫 번째 포럼을 준…
    Category이슈발언 By공감관리자Views1043 2015-05-28
    Read More
  3. 故육우당 추모제 리뷰

    故육우당 추모제 리뷰 정리 : 사무국 조직교육팀 케이리오 4월 25일 광화문에서 “청소년 성소수자 故육우당 12주기 추모제”가 진행되었습니다. 장애여성공감(이하 공감)도 함께 연대하였습니다. 추모기도회와 인권캠페인에 이은 마지막 순서였던 “혐오와 차별에 희생된 이들을 기억하는 이상한(恨) 연대문화제”가 노들야학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의 공동사회로 시작되었습니다. 문화제는 “한(恨) : 혐오와 차별에 한 맺히다&rdq…
    Category공감리뷰 By공감관리자Views893 2015-05-28
    Read More
  4. 326 리뷰: 다름이 공감을 만든다

    326 리뷰: 다름이 공감을 만든다 장애여성독립생활센터[숨] 활동가 이은지 4월 20일 장애인의 날. 그러나 우리는 이 날을 장애인차별철폐의 날이라고 부른다. 4월 20일이 장애인의 날로 지정된 데에는 과거 정부가 장애인을 동정과 시혜의 대상으로 보고, 장애인 당사자의 권리보다는 장애인의 날이라는 이름하에 그날 하루 장애인을 위한 행사를 하는 것으로 차별과 억압의 현실을 감추고자 했던 모습이 담겨있다. 장애운동진영에서는 이러한 겉보기에만 좋은 하루의 기념일인 장애인의 날…
    Category공감리뷰 By공감관리자Views822 2015-04-17
    Read More
  5. “우리, 어떤 춤을 출 수 있을까?”

    “우리, 어떤 춤을 출 수 있을까?” 진행 및 정리 : 장애여성독립생활센터[숨] 서연 (물) 공감은 장애/여성의 관점에서 “재생산권”에 대해 이야기하기 위해 오랫동안 숨고르기를 해왔다. 공감은 장애와 질병의 가능성을 전제한 낙태에 대해 비판하지만, 한편 임신·출산과정에서 여성의 결정권이 존중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뚜렷한 하나의 입장을 내기 어려웠다. 2014년 작년 공감은 “재생산권” 에…
    Category이슈발언 By공감관리자Views1249 2015-04-17
    Read More
  6. 2015년 장애인활동지원제도 현황과 문제의식

    웹소식지> 기획 2015년 장애인활동지원제도 현황과 문제의식 장애여성독립생활센터[숨]활동가장은희 0. 들어가며 장애인활동지원은 장애인이 일상적인 삶을 유지하고, 나아가 독립된 주체로써 살아가기 위한 서비스로 그 중요성은 두말할 나위 없다. 2007년 제도화 이후 매년 서비스의 내용은 조금씩 바뀌고 있으며 공감의 [숨]센터는 2010년부터 장애여성의 독립생활을 직접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활동지원기관을 운영하고 있다. 지나온 역사와 장애인계의 요구만큼 제도가 성숙해지기…
    Category이슈발언 By공감관리자Views2521 2015-03-18
    Read More
  7. 2015 총회 리뷰 - 춤추며 되새기기

    웹소식지 > 리뷰 > 2015 총회 리뷰 춤추며 되새기기 장애여성독립생활센터[숨]활동가 이은지 총회, 한 해의 활동을 보고하고 예산을 의결하는 자리. 머릿속에 총회라는 단어를 떠올리며 들었던 생각이다. 딱딱한 자리일 것 같은 총회는 공감 교육장을 떠나 강동구청 대강당이라는 외부 장소에서 진행하게 되면서 마음 속 무게감이 한층 짙어졌었다. 총회를 준비하면서 공감의 시기별 조직구조 변화와 활동가조직, 회원조직이 어떻게 다른지를 학습하고, 또 현재의 의사…
    Category공감리뷰 By공감관리자Views820 2015-03-18
    Read More
  8. 2015년 2월 웹소식지 회원이야기- 조금씩 하나씩 올라가는 중

    이달의 회원 1998년 공감이 창립한 이래 수많은 회원, 후원회원, 활동가들이 이 터전을 지켜왔습니다. 그런데 활동이 바쁘다는 핑계로 마음과 다르게 한 분 한 분 정성을 다해 만나뵙는 활동을 게을리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웹소식지 부터 공감과 함께 해오신 회원님들을 만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궁금한 얼굴, 보고 싶은 얼굴 조금만 기다리세요~ 열심히 찾아 가겠습니다. 조금씩 하나씩 올라가는 중 서연(mu_ul) “경보”씨는 장애여성공감…
    Category공감리뷰 By공감관리자Views659 2015-02-27
    Read More
  9. 2015년 2월 웹소식지 기획-장애여성 독립생활운동 10년: 독립의 재구성, 장애인 자립생활운동의 새로운 실…

    기획 1월 28일 공감의 장애여성독립생활센터[숨]이 10주년을 맞이한 논평을 발표했습니다. 긴 시간 외롭지만 단단하게 장애인자립생활운동에서 IL과 젠더라는 화두로 운동해온 [숨]센터의 역사와 의미를 논평을 통해 나누고자 합니다. 논평] 장애여성 독립생활운동 10년: 독립의 재구성, 장애인 자립생활운동의 새로운 실천 오늘 10주년을 맞이하는 장애여성독립생활센터[숨](이하 [숨]센터)은 장애여성의 관점으로 장애인자립생활운동(Independent Living, 이하 IL운…
    Category이슈발언 By공감관리자Views1084 2015-02-27
    Read More
  10. 2015년 2월 웹소식지 리뷰

    리뷰 공감의 무단점유, 그 이후 진희 지난 연말 공감은 전대차 사기로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소유주인 대우건설은 건물을 임대한 시행업체 이오개발의 임대료 체납으로 계약해지를 통보했고 공감은 대우와 재계약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된 것입니다. 그러나 이오개발은 보증금이 한 푼도 없어 돌려줄 수 없다는 뻔뻔한 입장이었습니다. 결국 재계약을 해야 하는 공감과 다른 상가들은 누구에게도 책임을 물을 수 없는 암담한 상황에서 무단점유를 했습니다. 소식을 듣고 많은 분들이 놀라…
    Category공감리뷰 By공감관리자Views844 2015-02-27
    Read More
  11. no image

    2014년도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 시민감시단 디딤돌 선정 결과 및 선정자 명단

    2014년도 성폭력피해자 인권 보장을 위한 수사·재판 과정상의 디딤돌·걸림돌 선정자 명단 구 분 이 름 소 속 디 딤 돌 김기영 재판장, 오흥록 판사, 류영재 판사 서울남부지방법원 제11형사부 민유숙 재판장, 박해빈 판사, 심활섭 판사 서울고등법원 제12형사부 유남경 검사 부산지방검찰청 김윤용 검사 전주지방검찰청 변성환 재판장, 유철희 판사, 박미영 판사 전주지방법원 제2형사부 …
    Category이슈발언 By정림Views1574 2015-01-23
    Read More
  12. 장애인의 성, 좀 다른 이야기는 더 없나요?

    이진희 (장애여성공감 사무국장) 장애인의 성에 대한 이야기는 한국에서도 이미 여러 차례 이슈화됐다. 영화 <오아시스>/<핑크팰리스>/<섹스볼란티어>, 책 <섹스자원봉사> 등에서 장애인의 성을 소재나 주제로 다루었다. 하지만 면밀한 분석과 다양한 관점의 토론보다는 ‘장애인 성서비스’에 대한 찬반론 중심으로 이야기되어 왔다. 성서비스, 성 자원봉사라는 논의/합의 되지 않는 언어와 주장이 몰아닥쳤다가 사그라지길 반복한다. 사람들은 성…
    Category공감리뷰 By공감관리자Views2559 2013-03-26
    Read More
  13. 장애여성공감 회원사업 이렇게 달라집니다.

    진경 (장애여성공감 사무국 조직교육팀) 회원조직화에 대한 고민 장애여성공감은 초기부터 회원들의 엄청난 역동과 열정으로 장애여성운동을 만들어왔다. 자신의 삶에 대한 이야기와 고민을 바탕으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온 회원들의 힘은 지금까지 장애여성공감을 지탱해온 중요한 축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회원조직을 지향하는 단체라면 다들 그렇듯이 ‘회원 조직화’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할 수 밖에 없었다. 오랜 시간을 거치면서 공감 회원 조직의 성격도 자연스럽게 변하…
    Category이슈발언 By공감관리자Views2176 2013-03-26
    Read More
  14. [ 기획] 장애여성독립생활 가이드북 나의 독립찾기 제작기

    장애여성이 원하고 계획하는 독립을 꿈꾼다. 이진희 장애여성공감 사무국장 장애여성, 독립 이후의 현실과 갈등 장애여성공감의 최근 주요 화두 중 하나는 ‘독립과 활동보조’다. 막상 독립하니 할 일이 별로 없어 지루한 하루를 보내거나, 반복되는 IL프로그램에 때론 지치기도 한다. 지역사회에 나가면 많은 사람을 만나게 될 것이라 기대했는데, 실제 가장 많이 만나고 의지하는 사람이 활동보조인이라는 사례도 많다. 지역사회에서의 일상은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경험과 자…
    Category이슈발언 By공감관리자Views2358 2013-01-22
    Read More
  15. no image

    [기자회견문] 인화학교사건의 불공정한 심리를 멈춰라!

    광주 고등법원은 인화학교 성폭력 가해자 "편드는” 불공정한 재판을 즉시 중단하라! 오늘 우리는 비통함과 참담한 마음을 가지고 이 자리에 섰다. 장애여성 청소년의 사지를 묶어 성폭행하고 이를 목격한 목격자를 각목과 병으로 내리쳐 심각한 상해를 입힌 인화학교 전 행정실장 김**에 대한 광주고등법원 재판부가 우려의 수준을 넘어 무죄를 선고하려는 듯한 재판을 진행하고 있다. 피해자들이 두려움과 모욕감을 감내하면서까지 경찰 조사부터 검찰 조사까지 수십차례에 걸쳐서 사실과 진실을 증언한…
    Category이슈발언 By공감관리자Views2478 2012-11-28
    Read More


  • 주소 : 서울시 강동구 올림픽로 664 대우베네시티 상가 411호 우) 05328
    장애여성공감 대표 : 배복주
  • 전화  02-441-2384 팩스  02-441-2328 이메일  wdc214@gmail.com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701-978757 사)장애여성공감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