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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9월 웹소식지>회원인터뷰>후원회원 전재우님을 만났습니다!

    공감과는 친구사이, 이제는 한 떨기 국화 같은 왕언니   인터뷰와 정리: 진희(장애여성공감 사무국)녹취: 케이리오(장애여성공감 사무국) 사진: 재우                                                                                         이번 회원 인터뷰는 좀 깁니다. 한국게이인권단체 친구사이(이하 친구사이)의 게이코러스 G-VOICE(이하 지보이스) 활동으로 이미 공감에선 넓은 팬층을 확보하고 계시기도 하여 인터뷰이의 개인적인 …
    By공감관리자Views1116 201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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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6월 웹소식지>회원인터뷰>

       마흔 넷의 나를 흔들고, 머물게 하는 것들 인터뷰, 정리: 진희   ‘활동은 언제나 나를 뒤흔들어요. 나는 정말 평화로운 사람인데!!’ 오늘 만나볼 김미진 회원님의 호소다. 장애여성학교 퀼트반에서 바느질로 시작한 공감활동은 이제 미술반, 토론반, 악기반, 춤추는 허리, 회원이끔이팀까지 영역이 넓어졌고 작년 장애여성학교 졸업식에서는 늘 주변과 사람을 살피고 챙겨주셔서 돌봄상도 받으셨다. 또, 곧 있을 공연을 앞두고 배우로서 조연출로서 인생 최고의 스케줄을 소화해 내고 있는 중이다. 과연 활동이…
    By공감관리자Views454 201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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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회원인터뷰 - 언젠간 춤으로 내 공연을 만들고 싶은 몽님

    회원인터뷰 - 언젠간 춤으로 내 공연을 만들고 싶은 몽님 활동가 이진희 2015년 회원인터뷰도 어느덧 마지막 시간입니다. 가까이 활동하는 회원님은 빠른 일상에서 놓쳤던 순간들을 돌아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했고, 자주 못 만나던 회원님들은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이 되어 반가웠습니다. 공감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회원으로 만나고 있는 우리들의 이토록 다양한 삶의 무늬와 고민,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귀하고 재미난 시간들이었습니다. 소식지를 받아보셨던 분들은 어떠셨나요? ^^…
    By공감관리자Views660 201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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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5년 11월 회원인터뷰

    한 달에 한 분의 회원을 만나 근황과 공감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회원 인터뷰를 시작한지 1년이 다 되어갑니다. 지난 몇 달 인터뷰를 진행하지 못해 아쉬워하시는 분들도 있고, 새로운 얼굴은 없냐고 묻는 분들도 계셔서 오늘은 따끈따끈~ 가입하신지 얼마 안되는 분을 만나 봅니다. ^^ 오늘 인터뷰의 주인공은 ‘오늘’님입니다. 작년에 공감의 장애인 성폭력전문상담원과정과 성폭력예방교육 강사양성과정을 통해 발을 들이셨고, 올해는 반상근으로 춤추는 허리, 장애아동청소년성인권 교육…
    By공감관리자Views661 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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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배우가 꿈인 춤추는 허리의 신입배우 화영님

    배우가 꿈인 춤추는 허리의 신입배우 화영님 정리: 이진희(사무국 활동가) 최근 장애여성공감의 회원활동은 지적장애여성들의 참여가 두드러진다. 이미 회원의 과반수 이상을 지적장애여성이 차지하고 있기도 하지만 교육과 회원프로그램에 열정적으로 참석하시기 때문이다. 지적장애여성 회원들 중에는 특별한 사회활동없이 집에 계시는 경우도 있지만 보호 작업장이나 직업교육으로 아침 9시-오후 5시까지 일하시는 분들도 있다. 늦은 시간 일을 마치고 활동에 참여하는 경우엔 육체적으로 고단할만도 한데 공…
    By공감관리자Views889 201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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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춤허리의 명배우 이준애회원님의 “공감은 나에게 일러주었네”

    춤허리의 명배우 이준애회원님의 “공감은 나에게 일러주었네” 인터뷰 기록 및 정리: 사무국 이진희 2007년 인턴활동가로 공감에서 반상근을 했던 이준애회원님은 “삶은 나에게 일러주었네”라는 글로 공감에서 활동하던 포부를 소식지에 쓰신 적이 있다. 공감이 준애님에게 일러준 내용 변화들이 적혀 있던 그 글을 보며 깊은 애정을 느낄 수 있었다. 2004년 공감의 장애여성연극팀 춤추는 허리(이하 춤허리)와의 인연을 시작으로 무대에서는 메소드 연기…
    By공감관리자Views929 201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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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이달의 회원

    이달의 회원 인터뷰 진행 및 정리: 진희(장애여성공감 활동가) 공감에선 진영진경 쌍둥이자매로 친숙한 진영님은 9년차 특수교사다. 진경님이 작년까지 상근활동가로 7년, 진영님은 장애여성학교 한글반 강사로 6년을 함께 했으니 쌍둥이자매 모두 공감과의 인연이 남다르다. 얼마 전까진 특수학급에서 아이들과 만나며 겪는 경험과 고민들을 잡지 「공감」에 기고하며, 장애아동청소년 교육과 일상의 현장들을 볼 수 있게 해주기도 한 진영님. 최근들어 공감의 발달장애여성회원은 점점 늘어나 이제 전체 회원…
    By공감관리자Views747 201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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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친숙하게 힘이 되어주던, 알고보면 후원회원 깡통님을 만나다.

    친숙하게 힘이 되어주던, 알고보면 후원회원 깡통님을 만나다. 장애여성공감 법인 사무국장 이진희 올 초 웹소식지를 기획하면서 이달의 회원 인터뷰를 통해 오랫동안 인연을 맺어온 후원회원, 정회원님들을 정성스럽게 만나고 싶었습니다. 일상을 서로 마주하지 못하지만 다양한 삶의 영역에서 공감의 가치를 지지해주며 살아가시는 회원님들은 어떤 모습이실까? 공감의 활동에 대해서 어떤 의견을 가지고 계실까? 일단 시작하고 보니 회원님들에게 궁금해지는 질문들이 많아졌습니다. 후원회원 깡통님도 …
    By공감관리자Views588 20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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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더 많이 얘기하고, 알리려는 삶의 동선

    더 많이 얘기하고, 알리려는 삶의 동선 진행 및 기록: 장애여성독립생활센터[숨]활동가서연(mu_ul) 장애여성공감(이하 공감)의 간판인 춤추는허리(춤허리)의 팀장인 서지원회원님은 올해 대학 신입생이 되었다. 춤허리의 팀장, 공감의 회원, 두 아이의 엄마등 여러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는 서지원회원님은 올 해부터 대학생이라는 또 다른 역할을 수행하게 되었다. 새로운 역할에 대한 기대감과 선택과정에 대한 궁금증으로 서지원회원님에게 인터뷰를 요청하였다. Q. 서지…
    By공감관리자Views781 201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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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5년 2월 웹소식지 회원이야기- 조금씩 하나씩 올라가는 중

    이달의 회원 1998년 공감이 창립한 이래 수많은 회원, 후원회원, 활동가들이 이 터전을 지켜왔습니다. 그런데 활동이 바쁘다는 핑계로 마음과 다르게 한 분 한 분 정성을 다해 만나뵙는 활동을 게을리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웹소식지 부터 공감과 함께 해오신 회원님들을 만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궁금한 얼굴, 보고 싶은 얼굴 조금만 기다리세요~ 열심히 찾아 가겠습니다. 조금씩 하나씩 올라가는 중 서연(mu_ul) “경보”씨는 장애여성공감(…
    By공감관리자Views740 201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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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나의 독립 + 1

    최혜미(장애여성공감 회원) 나는 시설에서 생활하다가 그 곳에서 알고 지내던 언니 2명과 시설에서 그룹홈 식으로 집을 얻어준 집에서 아웅다웅 하면서 3년 이상 지내고 있었습니다. 가끔씩은 서로에게 아픔, 상처의 말다툼 할 때도 있었고, 예전 시설에서 한 달마다 집으로 찾아 와서는 우리들을 재훨원생처럼 관리하는 식으로 생활을 간섭했습니다. 그러던중 나는 국가에서 지원해 주는 임대주택에 당첨이 되어서 꿈의 그리던 독립을 하기로 마음을 먹고 활동보조인의 도움을 받아 같이 집을 구하기 시작 …
    By공감관리자Views2851 2013-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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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회원이야기] 교육연극 무대

    (이 글은 2012년 4월 – 11월까지 서울시 교육청과 함께 진행한 찾아가는 장애인식 교육, 2회차 춤추는 허리의 교육연극을 함께 진행한 김미진님의 후기입니다. ) 김미진 춤추는 허리 배우 오늘은 힘들었지만 뿌듯하다. 초등학교 부모님을 상으로 한 교육연극만 하다가 고등학교에 간다는 얘기를 듣고부터 부담이 더 컸었다. 새로운 형태는 아니지만 좀 다른 방식이 필요했고, 장소도 더 큰 곳이었기에 많은 생각을 해야 했었다. 진희샘, 혜영샘, 지원씨와 회의를 하고, 연습을 했다.…
    By공감관리자Views2075 2013-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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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회원이야기]장애는 모양새이다

    [장애는 모양새이다] *장애여성학교 에세이반의 참여자가 수업을 듣는 동안 쓴 글입니다. 김효진 장애여성공감 회원 사람들이 모두 다 저마다 제각기 살아간다. 남성과 여성 장애인 환자 등 별의별 사람들이 자신 개성을 뽐내며 살아가기 마련이다. 우리는 공동체 수식어가 달고 있다. 그건 바로 장애인 & 장애여성이다. 아무리 아니라 해도 따라오는 수식어이다. ? 장애 모습들도 매우 강하고 다양하다. 걷을 수 있는 사람 누워만 있는 사람 인지능력이 떨어져 지적장애라고 부…
    By공감관리자Views2216 201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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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회원이야기] 나에게 공감이란?

    [나에게 공감이란?] 오승희 장애여성공감 회원/사무국 자원활동가 나에게 공감이란 친구이다. 내가 공감 활동 한지도 어느덧 3년이 되었다. 공감에 들어 온 이후로 나의 변화가 시작 된 건 올해이다. 자신감을 목표로 한 나의 목표달성이 이루어 졌기 때문이다. 장애여성학교를 들으면서도 나의 자신감이 생기고 연극을 하면서도 자신감이 생겼다. 사람들과의 소통을 어려워했던 나인데 지금은 많은 이야기들도 하고 고민도 나눈다. 때론 사적으로 만나서 놀기도 한다. 공감 들어오기 전엔 내가 꿈도 …
    By공감관리자Views2231 201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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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회원 이야기 - 장애여성공감 회원 이경보

    벌써 공감 들어온지가 4년에 되었습니다. 맨 처음 한글반 하고 연극반 하고 수업을 할 때 너무 어려웠습니다. 항상 한글반 수업 시간에 매일 매일 진희언니가 열심히 하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과제를 내려 주었는데 잘 안하고 강사인 진영씨가 맨날 저한테 물어 보았어요. 경보씨 과제 하고 오셨나요? 그래서 저는 솔직을 말씀을 드렸어요. 그래서 제가 집에 가서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열심히 과제를 잘 하자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연극반 어렵습니다. 제가 포기를 생각 하…
    By공감관리자Views1750 201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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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소 : 서울시 강동구 올림픽로 664 대우베네시티 상가 411호 우) 05328
    장애여성공감 대표 : 배복주
  • 전화  02-441-2384 팩스  02-441-2328 이메일  wdc214@gmail.com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701-978757 사)장애여성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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