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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기 장애여성학교를 마감하며

    11월 28일 장애여성공감 <장애여성학교> 졸업식을 진행하였습니다. 강사분들의 준비와 참여자들의 열정으로 5개월의 긴 여정을 무사히 마무리했습니다. 총 27명의 수료생과 강사분들, 환상적인 축하무대를 보여주신 G-Voice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장애여성학교 글쓰기반 강의를 마무리하면서... 글쓰기반 강사 한정희 나 자신에게 의미 있는 그러한 글들의 독자가 되어 보면 글이 바로 내가 움직이며 살아가고 있는 모든 일들의 흔적이었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By공감관리자Views1791 2010-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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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웹소식지9월호 : 회원야유회 후기, 유럽연수 보고대회, 해피빈 모금 후기 등

    By공감관리자Views1847 201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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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춤허리의 초청공연 후기

    초청공연 <충분히 느리고 유쾌하고 까칠한> 공연후기 <배우 윤혜정> ● 관객으로부터 들은 이야기 무료로 보기 미안한 공연이란 것과 지금까지의 공감 공연과는 다른 시도라는 점. 장애여성들의 일상을 밝게 보여주었다는 의견이 있었다. ● 자신의 역할로서 관객으로 보았을 때 잘한 점과 아쉬운 점 잘한 점은...... 글쎄? 무대 위에 함께 있었으나 혼자 떨어져 앉아 공연 내내 세 가지 색깔의 연기의 배우들과 각기 다른 호흡을 크게 어긋나지 않게 맞췄다는 것.…
    By공감관리자Views1779 201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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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회원야유회 재밌었어요~

    장애여성공감 9월 회원야유회 다녀왔습니다. 야유회 후기는 귀여운 아가 현이와 함께한 이준애회원님이 작성해 주셨습니다. 회원 야유회 후기 회원 이준애 어느 덧 내가 공감 활동 쉬고 있는지도 2년이 되어 가고 있다. 늘 마음만 활동하고 싶다는 생각뿐. 월례회의도 참석 못 하지만 야유회는 꼭 가고 싶었다. 9월 4일 오랜만에 친정같은 공감 사람들과 회원들과 올림픽공원으로 야유회를 다녀왔다. 그 덕에 우리아들도 간만에 나들이해서 너무 좋아했다. 오랜만에 올림픽공원에 갔는데 많이 변한 것…
    By공감관리자Views1923 201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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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0년 8월 공감소식] 기획글 장애여성의 건강권, 상담소 기자회견 현장, 회원과 함께하는 글 등

    By공감관리자Views2474 201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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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지적장애인성폭력사건의 올바른 수사/판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지적장애인성폭력 사건의 올바른 수사/판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지난 8월 18일 오전 11시, 장애여성공감 장애여성성폭력상담소는 전국의 장애인상담소들과 힘을 모아 여성가족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성폭력 없는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장애여성공감이 힘껏 연대하고 있는 연대체인 ‘전국성폭력상담소․피해자보호시설협의회(이하 전성협)’의 장애인상담소 권역에서 얼마 전(8월 12일) 성명서를 발표했죠? (공감 홈페이지에도 올라와 있답니다.) 이번엔 그 기세를 몰아 여성가족부…
    By공감관리자Views2429 201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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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0년 7월 공감소식] 1기 장애여성학교 개강식

    By공감관리자Views1682 201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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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7월 9일 1기 장애여성학교 개강식

    2009년 장애여성공감에서 시범사업으로 진행했던 장애여성학교가 올해 1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개강식에 강사와 수강생, 담당자 등 다양한 역할로 함께하며, 지혜와 삶을 나눌 참여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장애여성학교 배움의 길을 시작하다. 한글반 강사 진영 7월 9일 장애여성학교 개강식 참석 전 아침. 저녁 때가 되면 장애여성학교 개강식에 참석해야 한다. 아침부터 머리가 바쁘게 돌아간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올까, 강사소개 때 나는 무슨 이야기를 해…
    By공감관리자Views2236 201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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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6차 연재 "베를린에서 마지막 일정을 정리하며"

    ​ 6/21~23일 베를린에서의 마지말 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21일에는 연수의 마지막 일정인, ASL의 상담소장 버깃 스텡어와 섹시빌리티 상담소장과 자립생활 운동을 하는 애뷸런스딘스트의 베를린 대표를 맡고 있는 마니아스 베르날디와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독일에서도 활동보조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끊임없는 협상과 노력 필요" ASL은 자립생활을 위한 단체의 하나로 자립생활을 준비하는 장애인에 대한 상담과 교육을 주로 담당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독일은 두가지의 활동보조인 …
    By공감관리자Views4713 2010-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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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5차 연재 "독일 ISBB 워크숍 참가"

    오늘은 6월 18일, 오늘은 섹슈얼베글라이터/린으로 활동하고 있는 두분을 모시고 하루종이리 간담회를 진행하게 됩니다. 오전에는 피아 호프만이라는 분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녀는 3년전에 ISBB에서 섹슈얼베글라이퉁에 대한 교육을 받았고 현재 뒤셀도르프에서 상담과 마사지를 하고 있는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피아가 보기에 ISBB에는 스스로 성적 결정권을 행사하기 어려워하거나 어떤 향유를 할 수 있는지 잘 모르는 사람들이 찾아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단순히 욕구 해소가 아니라…
    By공감관리자Views5270 201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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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4차 연재 "섹슈얼베글라이퉁(Sexualbegleitung)에 대한 탐구"

    2010년 6월 15일, 트래벨에서의 본격적인 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이곳은 울창한 숲이 우거진 목가적인 동네입니다. ISBB의 대표인 스탠포드씨의 가족이 운영하는 호스텔에 묶으면서 일주일간의 일정을 진행하게 됩니다. 이곳 호스텔은 장애인 고객을 중심으로 설계되었다는 인상을 받게 합니다. 2층의 아담한 집에 설치된 리프트, 높이 조절이 가능한 침대, 다양한 보조기가 설치된 화장실을 볼 수 있었습니다. 16일 아침, 스탠포드씨와 트래벨의 일정을 조율하고 오후에는 베벨 미클러씨와…
    By공감관리자Views3886 201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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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3차 연재 "독일 장애인 여/성을 둘러싼 환경에 다가가다"

    독일에 도착해서 함부르크에 하루 묵은 뒤, 2010년 6월 14일 카셀로 이동해서 바이버네츠(Weibernetz.e.V))라는 단체를 만났습니다. 이 단체는 '장애여성과 장애를 가진 레즈비언을 위한 전국적인 네트워크'로, 현재 IL 센터의 한 그룹으로 속해있다고 합니다. '레즈비언'을 단체 이름에 특별히 명시한 이유는 장애와 성적 지향으로 인해 이중의 억압을 받고 있는 장애레즈비언의 권리를 위해 '레즈비언'을 단체명으로 가시화하기 위한 전략이라고 설명해주…
    By공감관리자Views4005 201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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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차 연재 "북유럽의 안개속에서 길을 찾아가다" + 2

    2차 연재 "북유럽의 안개속에서 길을 찾아가다" 장애여성공감 유럽 연수팀은 본격적으로 단체와 관련자와의 만남과 네트워킹을 시작하였습니다. 1차로 방문한 단체는 PION이라는 단체입니다. 2010년 6월 8일 오후 2시, 오슬로 시내에 위치한 이 단체를 찾아 대표인 아스트리트를 만났습니다. 아담하고 아기자기한 사무실을 가진 PION은 성매매를 주요 이슈로 다루는 단체입니다. "성적 권리와 성적 만족감을 얻기 위한 접근성은 구분해야" PION은 성판매…
    By공감관리자Views4456 201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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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1차 "노르웨이 (숲), 우리 몸에 맞을까?"

    장애여성공감은 "유럽 장애인 성서비스 연구를 위한 장애여성활동가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6/4~6/24 기간동안 노르웨이 오슬로, 덴마크 코펜하겐, 독일 카셀, 트레벨, 베를린 등을 방문한다. 이 기간동안 현지에서 현장의 모습을 담은 소식을 비마이너를 통해 여섯 차례에 걸쳐 연재할 계획이다. 이후 연수를 통해 얻은 쟁점과 고민, 다양한 주제에 대한 심도있는 글은 차후에 별도의 보고대회와 보고서 등을 통해서 정리하고 장애인계, 여성계 등과 함께 공유하고 토론해 나갈 계획이…
    By공감관리자Views6826 201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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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이전식리뷰] 우리 공간의 소중함

    우리 공간의 소중함 - 배복주 장애여성공감은 12년전 서울 강동구 고덕동의 작은 방에서 모임을 시작했다. 그 공간은 장애여성 언니들이 생활하는 공간이었기 때문에, 언니들이 우리들을 위해 공간과 시간을 나누어주고 지지해 주었기에 우리들의 모임이 가능했다. 그때 그 두평 남짓 공간은 그 당시 우리들의 소통과 지지를 이루어 낼 수 있도록 해 주었고, 지금까지 용감한 실천을 수 있는 힘의 시작이었다. 우리는 다른 몸을 가지고 있었고 그 몸의 차이로 공간 접근성이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었고 한 공간…
    By공감관리자Views2432 201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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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여성공감 대표 : 배복주
  • 전화  02-441-2384 팩스  02-441-2328 이메일  wdc214@gmail.com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701-978757 사)장애여성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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