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카드뉴스로 살펴보는 장애여성 접근권 모니터링, 청소년과 함께 바꾸는 지역사회 <한 칸, 다시보기>

청소년과 함께 바꾸는 지역사회 한 칸, 다시보기

<한 칸, 다시보기>일상에서 쉽게 지나쳤던 턱이나 계단을 이동권측면에서 마주해보자!’라는 의미입니다. 2016년 장애여성독립생활센터[]에서는 장애여성멘토와 청소녀들이 청바지로 함께 뭉쳤습니다. 여러분은 여성안심지킴이집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서울시는 20142월부터 24시간 편의점을 여성안심지킴이집으로 지정하여 여성이 위급상황 발생 시 편의점으로 대피할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만약 출입구에 턱이나 계단이 있다면?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여성은 여성안심지킴이집에 접근할 수 있을까요?

 여성이 안전한 권리, 그러나 장애여성이 안전할 권리는 배제당하고 있지 않은지 살펴보기 위해 올해는 접근성에 초점을 두고 모니터링을 진행했습니다! 뜨거웠던 8월의 날씨만큼 열정적으로 모니터링을 진행한 결과, ‘여성안심지킴이집으로 지정된 편의점 20곳 중 휠체어가 접근할 수 있는 곳은 얼마나 될까요?

 모니터링 대상 편의점 20곳 중휠체어 접근이 가능한 곳은 단, 3!, 지점폐쇄 또는 안내 표지판이 없는 곳 3!, 여성안심지킴이집으로 지정된 것을 알고 있는 곳 10!

장애여성은 접근조차 불가능한 여성안심지킴이집이대로 괜찮은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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