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여성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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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기 장애여성학교 몸경험 워크숍에 함께할 참여자를 기다립니다! 🧐성, 알면 안될 것 같은데... 성적 즐거움을 찾는 일은 나쁜 걸까? 내 마음을 표현했다가 상대방이 날 떠나면 어떡하지? 왜 내 마음을 표현했는데 받아주지 않지?! 💡사실 내 몸 궁금해. 내 마음과 기분 더 표현하고 싶어! 발달장애인으로 살아가면서 여러 경험과 감정을 만납니다. 하지만 솔직한 내 몸과 마음을 표현하는 기회가 많지 않습니다. 장애, 몸, 성을 둘러싼 연애, 섹스, 자위, 사생활, 돌봄 서로의 몸 경험을 주고 받으며 솔직한 마음과 욕망! 함께
3일 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탈시설지원조례 폐지조례안 및 자립생활지원조례 개악안 가결 규탄 긴급 기자회견>에 장애여성공감도 함께 했습니다. 6월 17일(월)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3차 회의에서 “서울시 탈시설지원조례 폐지조례안”과 “서울시 장애인자립생활지원조례 개악안”이 이의없이 가결되었습니다. 투쟁으로 만들어낸 장애인의 탈시설, 자립생활 권리를 지켜낼 수 있도록 투쟁하겠습니다! 보도자료: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28082604&back_url=&
3일 전
지난 6월 14일(금) 저녁 7시 강북노동자복지관 5층 대강당에서 '낙태죄' 헌법불합치 5년, 양질의 임신중지 지원체계 모색을 위한 토론회 <여전히 안전한 임신중지를 가로막고 있는 장벽들, 현장에서 말한다>에 장애여성공감도 참여했습니다. 공감은 장애여성 인권 전반의 포괄적인 권리들이 보장되지 않는 현실에서 모자보건법 14조를 기반으로 한 선별적인 지원체계 속에서만 장애여성의 임신중단이 이뤄지는 상황, 그 과정에서 보장되지 않는 장애여성의 자기결정권 등 장애여성운동 현장의 고민을 나누었습니다. 안전
3일 전
🎬26회 서울인권영화제 : 그래도 너의 곁에서 함께 싸울게 26회 서울인권영화제 '내 몸이 세상과 만날 때' 섹션 <이런 몸을 찾습니다>의 '인권해설'과 '관객과의 대화'으로 장애여성공감도 함께합니다. 이진희 활동가의 인권해설 일부를 소개합니다! [우리에겐 이상한 몸들이 살아가는 이야기가 필요하다] 영화에서 다리에는 뼈만 있는 것이 아니고, 동맥과 신경이 지나간다는 장면이 있다. 다리는 걷기 위해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님을 일러주는 것 같다. 영화에 등장하는 장애
3일 전
🎬26회 서울인권영화제 : 그래도 너의 곁에서 함께 싸울게 26회 서울인권영화제 <이런 몸을 찾습니다> 관객과의 대화에 진은선 활동가가 참여했습니다. 몸을 둘러싼 정상성에 질문하고 반기하는 대화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진은선 활동가의 짤막한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은선: 정상에 들어가고 싶은 욕망 자체가 잘못된 걸까요? 이 욕망을 가지고 있는 나를 돌아보고 인정하는 게 더 중요하다 생각해요. 그리고 그 기준 자체를 질문하는 거죠. 평범한 게 뭐야? 정상은 뭔데? 사실 그 기준이 너무나 협소해서 들어갈 수 있는 사람들
3일 전
<한국에서 살고 있는 퀴어들은 팔레스타인 퀴어의 생존과 해방을 염원하며, 팔레스타인의 완전한 해방을 위해 연대한다> 기자회견에 장애여성공감도 함께 했습니다!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인 집단학살을 즉각 조건없이 영구 중단하라.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점령을 종식하고 아파르트헤이트를 철폐하라. ✊미국, 영국, 독일 정부는 지속적 무기 공급 등을 통한 이스라엘 학살 지원을 당장 중단하라. 팔레스타인 해방을 지지하는 움직임에 대한 탄압을 중단하라. 당신들은 한국을 비롯한 그 어디에서도 성소수자 인권을 말할 자격이 없다. ✊한국
3일 전
[팔레스타인에 연대하는 한국의 퀴어 선언문] 한국에서 살고 있는 퀴어들은 팔레스타인 퀴어의 생존과 해방을 염원한다. 이스라엘의 학살 중단, 점령 종식을 요구하며, 팔레스타인의 완전한 해방을 위해 연대한다. 우리는 한국에서 살아가는 퀴어이다. 한국은 피식민지배의 경험을 가지고 있고, 전쟁으로 인한 분단국가이며, 여전히 미국의 군사적 영향 아래에서 살고 있다. 퀴어로 살아간다는 것은 성적지향과 성별정체성, 성적특징의 측면에서 정상규범과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받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더불어 성적규범과 정상성을 강요하는 지배체제와 불화하거
3일 전
이음광장 여성·몸·쓰기① 나의 몸 글, 그림 김상미 (장애여성공감) 몸. 조금 뚱뚱한 모습 보이는 거 같아요. 열심히 살 빼고 있어요. 달리고 운동하고 있어요. 운동 살 빼기 위해서 동네 두 바퀴 돌아요. 두 바퀴 돌고 나면 마음 편하고 개운해요. 느낌 마음 편하게 밖에 구경하고 모습 좋아요. 📌더 보기: https://www.ieum.or.kr/user/webzine/view.do?idx=642
10일 전
[조이풀 인터뷰] 17화 :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는 함께 살고 싶은 욕망을 만드는 것!" 조미경 조이님 인터뷰 "예전에도 장애가 계속 진화한다고 느끼고 있었는데 너무 낯설어진 나의 몸과 삶의 방식을 다시 찾는 것. 운동을 하는 이유는 삶의 의미를 찾기 위한 것이었는데 다시 삶의 의미에 대한 감각을 키우는 것, 그걸 노력하는 것, 그게 삶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어요." "말을 하고, 듣고, 쓰고, 읽고, 만나고, 대화하고, 소통하고 그러면서 사람들과 삶을 나누고 웃고 떠들고 서로의
13일 전
지난 6월 4일 진행된 <22대 국회는 차별금지법 제정으로 한국사회 평등의 원칙을 세워라>에 장애여성공감도 함께 하였습니다. 차별금지법은 ‘모든 사람은 평등하다’는 추상적인 선언에 그칠 수 없다. 바로 지금 한국사회를 살아가는 이들의 삶과 권리를 어떻게 지지할 것인가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평등으로 나아가는 시민들의 투쟁은 제정될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 막 문을 연 22대 국회에 우리가 바라는 것은 단 하나다. 지금 당장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라! 후속보도자료: https://equalityact.kr
17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