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여성아카이브

페이스북

장애여성공감 18차 정기 총회를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 1. 명칭: 2019 장애여성공감 18차 정기총회 2. 일시: 2019년 2월 23일(토요일) 오후 2시 3. 장소: 장애여성공감 교육장 (올림픽로 664 대우베네시티 101동 4층 408호) 4. 총회참석 대상 및 의결권 기준 -. 2018년 장애여성공감 정회원 (의결권은 회원활동 가입서를 작성하고 2018년 회비납부를 완료한 정회원에
1일 전
장애여성공감 2018년 기부금영수증 발급 안내 작년 한 해 장애여성공감과 함께 해주신 후원회원님 감사드립니다.! 2018년 기부금영수증 관련 사항을 안내드리오니 꼭 확인하셔서 연말정산에 불편함이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장애여성공감은 「소득세법 시행령」 제80조 및 「소득세법 시행규칙」 제44조의2의 근거로 「기부금대상민간단체」로 기부금영수증 발급이 가능합니다. 1. 기부금영수증 발급대상 – 2018년 1
2일 전
장애여성공감은 오늘 안희정 항소심 결심공판 방청연대에 참여하였습니다. 결심공판은 오전부터 비공개로 진행되었고 양측 최후변론과 검사구형 선고만 오후 늦게 공개로 진행되었습니다. 1심에서 피고인 안희정에게 향하지 않았던 심문이 진행된 날이기도 합니다. 피해자다움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끊임없이 진술 신빙성을 의심하며 성실히 살아왔던 노동자로서의 일상을 왜곡하는 권력의 말들이 난무하는 법정이었습니다. 그
7일 전
[탄원서 연서명] 이제, 다른 결론이 필요합니다. -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에 의한 성폭력 사건의 정의로운 판결을 촉구합니다. -   📌참여하기 : https://goo.gl/2Q8mYE [탄원서 연서명]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에 의한 성폭력사건의 정의로운 판결을 촉구하는 탄원서   존재만하는 위력은 없습니다. 용기있게 고발한 사람들에게 재판마저 불평등해서는 안됩니다.   가해자에게 질문하지 않고, 피해자에게 피해자다움만을 강요한 1심,   이제, 다른 결론이 필요합니다. 정의로운 판결을 촉구할 수 있도록, 가해자의 위력이 통하지 않는 공정한 재판이 되도록   #지켜본다 #바꾼다 #2심   아래의 탄원서 연서명으로 함께해주세요! (1월 3일부터 1월 21일 자정까지의 연서명을 모아 아래의 탄원서와 함께 2심 재판부에 제출됩니다.).   =================== <이제, 다른 결론이 필요합니다> - 안희정 전 충남
13일 전
"안희정에게 질문한다" 당신의 질문은 무엇인가요? ▶️참여하기: https://bit.ly/2s79Cxj (1/7 15시까지!)   지난 1심 재판부는 안희정에게 아무런 질문도 하지 않은 채 '무죄' 판결을 내렸습니다. 안희정 성폭력사건 피해자에게 '왜 따라갔는지, 왜 도망치지 못했는지, 왜 더 저항하지 못했는지, 왜 바로 항의하지 않았는지'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던 1심이었습니다.   "위력의 행사가 자
14일 전
1
  • 카드뉴스의 내용이 텍스트로 없어서 음성지원이 안 될 것 같습니다!
1페이지) 장애여성, 여기잇슈(ISSUE) 카드뉴스 2호입니다😊 잇슈는 장애여성공감 <2030 장애여성 섹슈얼리티모임 레드립>이 집중해왔던 ‘장애, 몸, 섹슈얼리티’ 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장애여성들의 경험을 묶어 세 편의 카드뉴스를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2페이지) 두번째 주제는 ‘몸’입니다. 일상에서 보조가 필요하고 타인에게 드러나는 장애여성의 몸의 경험들이 어떻게 만나는지 나누었습니다 : D
15일 전
<평화도서관 나무>에서 뽑은 2018 올해의 평화책 45선에 장애여성공감이 펴낸 <어쩌면 이상한 몸: 장애여성의 노동, 관계, 고통, 쾌락에 대하여>(오월의봄)도 포함되었네요.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차별없는 평등한 세상, 고립과 소외없는 세상, 소수자들의 고통과 쾌락의 경험이 숨겨지지 않고 사려깊게 이야기될 수 있는 세상이 '평화'라고 여깁니다. 2019년 좀더 평화에 가까이 가면 좋겠습니다.
15일 전
올 한 해 장애여성공감의 활동을 지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는 장애여성공감 창립 20주년이 되는 해였습니다. 바쁜 일정 때문에 숨이 가쁠 때도 있었지만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신 덕분에 한 해를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공감과 함께 해주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봄날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내년에도 서로에게 의지하고 연대하며 힘내겠습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
19일 전
「자기를 이야기하는 사람들의 묵직한 말 걸기」 "장애인 예술의 예술적 가능성은 단지 ‘다른 몸’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 다름이 자기의 언어가 될 때임을 이 작품은 잘 보여주고 있다." 웹진 이음에 실린 정수연 평론가의 춤추는허리 공연 리뷰를 공유합니다. http://ieumzine.kr/archives/74800
20일 전
장애여성공감에서 참여하는 <가족구성권연구소> 창립기념 심포지움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다립니다!
28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