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여성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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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아픈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 상황이고, 먼 거리에 있어서 빈소 방문은 하지 않으셔도 좋다는 유족의 의견을 아울러 전합니다. 애도를 나누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고]장애여성공감 이진희 공동대표 모친상 삼가 고 김순예님의 명복을 빕니다. 빈소: 충남 고덕장례문화원(충남 예산군 고덕면 예덕로 592 / 전화: 041-337-4440) 발인: 2020년 5월 29일 오전 8시 3
1일 전
코로나19 시대, 한국의 ‘뉴노멀’은 디지털 감시국가인가. 전자출입명부 시스템 도입 계획을 즉각 철회하라! 어제(5월 25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유흥시설 등 집합 제한 명령 대상 시설을 대상으로 「전자출입명부(QR코드)」 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누가 어떠한 시설에 출입했는지를 전자적으로 기록해 놓겠다는 것이다. 현재 노래방, 클럽 등의 시설에서는 서면으로 출입자 명단을 작성하고 출입자 신원에 대한 기록을 수기로 받아 왔다. 그런데 출입자 기록이 부정확하다는 이유로 전자적인 방식의 기록 시스템을 도입한 것이다. 전자출입명부 시스템은 개인들의 신원정보와 시설 출입기록을 분리해서 보관하겠다고 하지만, 중요한 것은 국가가 필요할 경우 언제든지 개인들을 추적할 수 있다는 것이다. 거꾸로 국민들은 언제든지 국가가 감시할 수 있는 상태에 놓이게 된다. 방역을 명분으로 정부가 갈수록 보다 완벽한 감시 통제 시스템을 구
1일 전
울타리를 넘나드는 #11기_장애여성학교 오늘 #기지개를켜자_체육반 을 시작으로 2020년 활동을 시작합니다. 체육반은 올해 처음 시작하는데요. Eunji Park 님과 몸 구석구석 기재개보다 큰 몸 짓으로 뭉친 근육 풀며, 내 몸과 친해지는 시간을 앞으로 5번 갖습니다. 규칙대로 시키는대로 움직이지 않고 내가 편안하고 원하는 운동을 찾아가는 시간이 될 예정입니다. 올해는 개강식을 하지 못한 아쉬움을 이렇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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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여성공감 4월 웹소식지가 나왔습니다! 기획 글 <420 장애인차별철폐의 날 리뷰_무지개 깃발을 휘날리며 연대와 변화를 멈추지 않기>, <선거회원모임 리뷰_ 민주주의 꽃 투표, 함께 틔워보기>부터 4월의 다양한 활동들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공감의 활동을 지지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11기 장애여성학교>와 <장애인성폭력전문상담원 양성교육>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6일 전
장애여성공감도 #부양의무자기준 폐지 릴레이인증샷에 함께 합니다! #복지는 국가책임! 가족에게 전가말라! #빈곤의 대물림 방조하는 부양의무자기준 폐지! #국가는 부양의무자기준 폐지 약속 이행하라! #부양의무자기준폐지 릴레이인증샷 함께합시다!
9일 전
[비마이너 칼럼] 서로의 존재를 일깨우는 다른 몸들의 이야기 장애여성공감 공동대표 조미경 활동가의 칼럼 <장애 그리고 페미니즘> 연재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글입니다. https://beminor.com/detail.php?number=14672&thread=03r02
12일 전
<신청기간연장> 2020 장애인성폭력 전문상담원 역량강화 교육생 모집 그동안 성폭력 사건에 대한 법원의 판결은 피해자가 저항이 불가능할 정도의 폭행과 협박 여부를 중요하게 묻습니다. 하지만 성폭력을 판단하는 기준이 더 이상 폭행과 협박이 아니라, 이제는 피해자의 동의여부를 가장 중요하게 다루어야 한다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형법개정의 주요쟁점과 해외입법례를 기반으로, 성폭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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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은화 어머나!!! 반가운 목소리들~~~ 지금 당장 장애여성공감 달려가고 싶어요. 장애여성공감 홈페이지에 가서 카드뉴스 확인해야지^^
함께 읽는 「시설문 너머 펼쳐진 나의 지도, 나의 독립」 2편! 1장 시설문 너머 펼쳐진 나의 지도, 나의 독립 카드뉴스로 미리보기 2장 길동, 수미, 보라: 시설문이 활짝 열려 있어. 그런데 왜 나는 나가지 못할까? 길동: 나가고 싶어 수미: 걱정돼. 혼자서 살 수 있을까? 보라: 밖에서 사는 건 위험하지 않을까? 3장 보라: 나는 혼자서 길을 잘 못 찾아. 길 잃어버릴까봐 무서워. 4장 수미: 외
16일 전
[성명서] 지금 필요한 것은 혐오와 차별의 조장이 아니라, 위기를 넘어서기 위한 연대이다. 국민일보는 5월 7일 <[단독]이태원 게이클럽에 코로나19 확진자 다녀갔다>, <[단독]“저의 잘못, 이태원 클럽 호기심에 방문했다”…코로나19 확진자 해명>라는 보도를 게재했다. ‘게이클럽’, ‘클럽 방문자 2000명’을 강조하면서 지역사회 2차 감염의 가능성을 강하게 제기했다. 특히, 연령대와 주거지, 직업 등의 개인정보를 상세히 공개하며, 개인의 아우팅과 더불어 성소수자에 대한 편견과 혐오로 이어지고 있다. 한국기자협회는 코로나 19가 확산되자, <감염병보도준칙>을 발표했다. <감염병보도준칙>에는 감염병 기사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과 사회적 파장이 크다는 점에서 원칙이 필요하고, ‘감염인’에 대해 취재만으로도 차별 및 낙인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감염인은 물론 가족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사생활이 침해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20일 전
<2020년 장애인성폭력 전문상담원 양성교육 교육생 모집> 장애여성공감 성폭력상담소는 장애인성폭력 전문상담원 양성교육을 통해 장애/젠더 관점을 기반으로 젠더기반 폭력의 불평등한 사회구조를 인식하고 성평등한 사회를 함께 만들어가는 주체로서의 시민의식을 확산하고자 합니다. 더불어 다양한 운동현장의 최근 이슈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통해 사회적 소수자에 대해 교차적으로 생각해보고 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역량을 강
2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