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공동기획 릴레이 인터뷰①] “비동의강간죄, 다시 국회로”

 

하얀 배경에 가운데 사진이 있고, 상하단에 문구가 있다. 문구는 아래와 같다. '강간죄'개정을위한연대회의X경향신문 공동기획 비동의강간죄, 다시 국회로 '동의 없는 강간' 벌하지 못하는 법... 피해자는 '가짜'가 됐다 사진 출처 '혜영' 사진은 '미투운동과함께하는시민행동'이 2019년 9월 서울 종로구 서울역사박물관 앞 도로에서 '강간죄 개정을 위한 총궐기' 행진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 강간죄 개정을 위한 연대회의 제공하얀 배경에 가운데 사진이 있고, 상하단에 문구가 있다. 문구는 아래와 같다. '강간죄'개정을위한연대회의X경향신문 공동기획 비동의강간죄, 다시 국회로 "성폭력 피해자, 경찰, 검찰, 법원 앞에서 무너졌다" 사진 출처: 경향신문 이준헌 기자 사진은 여성단체 회원들이 강간죄 구성요건을 폭행 및 협박에서 '동의'로 개정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2019년 9월 18일 국회 앞에서 진행하면서 손팻말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비동의강간죄 ‘강간죄’개정을위한연대회의는 경향신문과 공동기획으로 비동의강간죄 필요성을 알리는 릴레이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아직도 피해자의 저항을 요구하는 부정의에 맞서는 피해자의 목소리, 반페미니즘 정서에 균열을 내는 남성 인터뷰, 116년 만에 부동의성교죄로 형법을 개정한 일본 활동가와의 대담 등을 3회차에 걸쳐 소개합니다. 연재는 경향신문과 강간죄개정을위한연대회의 아카이브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는 프로필 리틀리에서 모두 보실 수 있답니다!

👉 [프롤로그]‘동의 없는 강간’ 벌하지 못하는 법…피해자는 ‘가짜’가 됐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502100600131

👉비동의강간죄 지지하는 남성 인터뷰① “성관계 동의 여부를 헷갈릴 정도면 친밀한 관계일 리가”
https://www.khan.co.kr/article/202502100600111

👉강간죄 ‘폭행 협박’ 구성요건 때문에 분노한 피해자들의 인터뷰② “성폭력 피해자, 경찰·검찰·법원 앞에서 무너졌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5021006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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