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장애여성학교 <음악반> 이 시작합니다!

 

 

10기 장애여성학교, 나를 말하며 우리의 세상을 바꾸는

음악반 <박자와 음정을 같이 맞춰보자!>

 

쿵짝, 쿵짝, 쿵짜작 하나 둘 셋 짝!
나는 어떤 음악을 좋아할까?

같이 박자를 맞추는 기쁨!
서로 가까워지는 즐거움!

간단한 박자를 맞춰보며 음정도 배워봅니다.
리듬에 맞춰 몸도 움직여 봐요!

 

진행내용
– 내가 좋아하는 악기, 소리를 이야기 해보기
– 박수 치며 박자를 맞춰보기
– 도레미파솔라시도 음정 맞춰보기
– 리듬에 맞춰 몸 움직여보기

 

모집대상
– 음악을 좋아하고 함께 연주해보고 싶은 사람
– 새로운 소리를 듣고,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고 싶은 사람

 

첫 수업 : 2019년 9월 5일 늦은 6시 30분
매주 수요일 또는 목요일에 진행됩니다.
9/5 (목), 9/11(수), 9/19(목), 9/25(수), 10/2(수), 10/10(목). 10/17(목), 10/24(목), 10/31(목), 11/7(목)

 

모집기간 : 2019년 8월 28일 수요일까지
참가비 : 무료
교육장소 : 장애여성공감 교육장 (강동구 올림픽로 664 대우한강베네시티 408호, 천호역 3번출구에서 150m)
신청방법 : 장애여성공감 홈페이지(www.wde.or.kr)에서 신청서 다운로드하여 작성 후 이메일, 팩스, 방문 접수 / 전화접수 가능, 인터뷰를 통해 참여 반 결정

2019_장애여성학교_신청서
문의 : 전화 02.441.2384 (담당: 박서연), 팩스 02.441.2328, 이메일 wdc214@gmail.com
주최 : 장애여성공감
지원 : 서울특별시, 보건복지부

공지사항

[05/24 추가 모집] 장애여성학교 한글반을 함께할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한글반 <내 이야기를 써보자>

 

내 이름을 어떻게 쓰는지 알고 있나요?
내가 밥 먹을 때 쓰는 숟가락, 젓가락은 어떻게 쓰나요?

슈퍼마켓에 가면 모르는 글자가 잔뜩! 머리가 팽팽~

 

함께 한글을 배우며 내 이야기를 써봐요!

 

 

진행내용

  • 내가 누구인지 소개하기
  • 연필로 종이에 내 이름 써보기
  • 내 몸의 구석구석을 한글로 써보기
    (코, 눈, 귀, 입, 팔, 다리)
  • 내 기분을 한글로 써보기
    (기쁘다. 슬프다, 즐겁다)
  • 한글로 내 이야기 써보기

 

모집대상

  • 기초 단어들을 배우고 생활에서 써보고 싶은 사람
  • 한글로 내 이야기를 써보고 싶은 사람

 

 

첫 수업 : 2019년 5월 14일 화요일 7시 (매주 화요일 진행)

(첫 수업은 시작되었지만, 담당자와 논의하여 활동 중간에도 신청 가능합니다.)

모집기간 : 2019년 5월 24일 까지

참가비 : 무료

교육장소 : 장애여성공감 교육장 (강동구 올림픽로 664 대우한강베네시티 408호, 천호역 3번출구에서 150m)

신청방법 : 장애여성공감 홈페이지(www.wde.or.kr)에서 신청서 다운로드하여 작성 후 이메일, 팩스, 방문 접수 / 전화접수 가능, 인터뷰를 통해 참여 반 결정

문의 : 전화 02.441.2384 (담당: 박서연), 팩스 02.441.2328, 이메일 wdc214@gmail.com

주최 : 장애여성공감

지원 : 서울특별시, 보건복지부

공지사항

10 기 장애여성학교를 함께 할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개강 5월 3일)

 

 

나를 말하며, 우리의 세상을 바꾸는 <10기 장애여성학교>

 

장애여성공감 장애여성학교는

제도권 교육에서  배제되어온 장애여성들이

자신의 욕구를 말하고 실천할 수 있는 일상교육공간을 만들기 위해

2009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장애여성학교는

장애여성의 일상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내용을 구성하여 장애여성이 함께 배우고, 지지적인 관계를 맺으며

자신의 삶에서 주도권을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10기 장애여성학교는 한글, 미술, 음악, 인권의 언어를 함께 배우며

내가 가진 말들을 더 많이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시끌벅적, 유쾌발랄할 장애여성학교를 함께할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모두가 함께 모이는 장애여성학교 행사>

개강식 : 누가 누가 장애여성학교를 함께 하나? 함께 인사하는 시간
* 2019년 5월 3일 오후 6시 30분, 장애여성공감 교육장

소풍 : 모든 반이 함께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가까워지는 시간

졸업식 : 올해 각 반이 어떤 활동을 해왔는지, 서로 알아보며 박수치는 시간

<반별 내용>

한글반 <내 이름을 써보자>

내 이름과 마음, 내가 자주 사용하는 단어를

한글로 배우고 써보며 소리내어 읽기

모집대상 : 한글을 처음 배우거나, 자주 사용해본적이 없는 사람

 

미술반 <나만의 그림책을 만들자>

나의 하루, 갑자기 생긴 만원으로 하고 싶은 일 등
나의 생활과 관련된 주제로 그림일기 그려보기

모집대상 : 그림을 그리며 나의 하루를 기억하고 싶은 사람

 

음악반 <같이 연주하며 서로 배우자>

음악을 듣고 같은 박자에 박수를 쳐보고 간단한 악기를 연주하며

서로 호흡하며 박자를 맞추어 보기

모집대상 : 음악에 관심이 있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연주를 해보고 싶은 사람

 

인권반 <우리에겐 어떤 권리가 있을까?>

10대 장애여성의 인권 이야기,

나에게 어떤 권리가 있는지, 무엇이 필요한지 이야기 해보기

모집대상 : 10대 장애청소녀 중심

 

 

모집기간 : 2019년 4월 30일 까지

참가비 : 무료

교육장소 : 장애여성공감 교육장 (강동구 올림픽로 664 대우한강베네시티 408호, 천호역 3번출구에서 150m)

신청방법 : 장애여성공감 홈페이지(www.wde.or.kr)에서 신청서 다운로드하여 작성 후 이메일, 팩스, 방문 접수 / 전화접수 가능, 인터뷰를 통해 참여 반 결정

2019_장애여성학교_신청서

문의 : 전화 02.441.2384 (담당: 박서연), 팩스 02.441.2328, 이메일 wdc214@gmail.com

주최 : 장애여성공감

지원 : 보건복지부, 서울특별시

 

공지사항

2018년 9기 장애여성학교 졸업파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장애여성학교는 올 한 해 동안 배움이 차오르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나의 일상 가까이에 있는 차별의 경험과 마주하고 각반에서 내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장애여성학교’라는 공간에서 나 혼자가 아닌 함께 목소리를 내며 차별에 맞설 수 있는 힘을 키워갔습니다. 또한 일상적인 관계를 맺고 서로의 차이를 배우면서 매 회 반차별의 목소리를 높여갔습니다.  9기 장애여성학교 ‘졸업파티’에서 각 반의 활동과 의미들을 여러분들과 나누려고 합니다! 11월 8일 졸업파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 일시 : 2018년 11월 8일(목)  6시 ~ 8시

2. 장소 : 장애여성공감 대교육장

3. 진행일정
– 개회선언
– 환영사
– 축하의 말
– 장애여성학교 활동 소개
– 반별 활동 발표회
– 축하공연
– 시상식
– 폐회선언
– 저녁식사

공지사항

<7기 장애여성학교>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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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젠더/인권으로 재구성하는 장애여성역량강화
 
<7기 장애여성학교>
 
7기 장애여성학교의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장애여성학교는 제도교육과 사회적 틀에서 소외된 장애여성의 현실을 고민하며 만들어진 일상의 교육공간입니다. 장애여성들이 교육을 통해 힘을 갖고 당당한 삶의 주체로 살아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장애여성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반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매일의 수업과 다양한 소모임 활동에 참여하며 서로의 삶과 지혜를 나누고, 힘을 얻고, 관계를 단단히 엮어나갈 수 있는 장애여성학교에 많은 분들의 참여 바랍니다.
 
모집기간 : 2015년 4월 4일 ~ 21일
참가대상 : 함께 배우고 싶은 장애여성, 비장애여성 누구나
수강료 : 무료
교육장소 : 장애여성공감 교육장(강동구 천호역 3번출구, 대우한강베네시티 408호)
신청방법 : 홈페이지(www.wde.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여 작성 후 이메일/팩스/방문 접수 (전화 접수 가능)
문의 : 전화 02-441-2384 팩스 02-441-2328 이메일 wdc214@gmail.com
 
 
강좌
내용
일정
※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한글반
– 낱글자부터 문장쓰기까지
– 한글 원리 이해
– 날짜, 시간개념 이해 등 생활문해력 기르기
20회(4월 말 ~ 10월 초)
수요일 5시 30분
미술반
– 도예를 활용한 미술활동
– ‘장애여성의 독립과 마을’을 주제로 표현하기
11회(5월 ~ 7월)
목요일 5시 30분
악기반
– 장애여성의 일상을 주제로 한 노래 만들기
– 음계/리듬 익히기, 합주 연습
11회(5월 ~ 7월)
목요일 5시 30분
인권반
– 발달장애여성 중심의 인권교육
– ‘건강권’을 주제로 한 글쓰기, 토론연극 등 다양한 인문학적 경험
10회(5월 ~ 7월)
화요일 5시 30분
장애와
여성주의반 
– 장애와 젠더/섹슈얼리티의 이해
– 여성주의 글쓰기
10회(6월 ~ 8월)
월요일 6시 30분
 
주최 : 장애여성공감
후원 : 서울특별시 여성발전기금 
 
 
공지사항

장애여성학교 한글반 강사를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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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기 장애여성학교 한글반 강사를 모집합니다>
 
 
장애여성학교는 제도교육과 사회적 틀에서 소외된 장애여성의 현실을 고민하며 만들어진 일상의 교육공간입니다. 장애여성들이 교육을 통해 힘을 갖고 당당한 삶의 주체로 살아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장애여성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반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글반은 낱글자부터 시작하여 읽고 쓰기, 자기 경험을 문장으로 말하기, 생활문해력 향상 등의 내용을 통하여 장애여성의 표현력과 소통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장애여성의 일상적인 역동에 관심을 갖고 동등한 관계맺기를 함께 고민하며 문해교육을 주체적으로 진행할 한글반 강사님을 기다립니다.
 
 
1. 모집분야 : 장애여성학교 한글반 강사
 
2. 모집기간 : 2016년 3월 16일 ~ 3월 25일
 
3. 지원자격
– 장애여성 인권운동과 교육활동에 관심이 있는 자
– 한글교육 경험이 있는 자
– 성인문해교육에 관심이 있는 자
 
4. 교육내용 및 일정
– 교육내용 : 한글문해교육
– 교육대상 : 성인발달장애여성 7명 내외
– 교육일정 : 주 1회(총 20회)
4월 말 ~ 9월 /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 7시 30분 (일정 조정 가능합니다)
 
5. 내규에 따른 강사비 지급
 
6. 지원방법
– 별첨된 지원서 양식을 작성하신 후 관련 자격증 및 기타 증빙서류 사본을 첨부하여 아래 메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메일 : wdc214@gmail.com
 
7. 채용자 발표 : 개별 통보
 
8. 문의
– 담당자 : 케이리오 / 연락처 : 02-441-2384
 
공지사항

2기 장애여성학교를 마치며…

상상보다 큰 호흡, 2기 장애여성학교를 마치며

 

 
정영란(장애여성공감 활동가)
 
장애여성학교가 54일 개강식을 하여 1118일까지 25주 동안 기나긴 여정을 마치고 졸업식을 하였다. 20115월 장애여성학교가 시작되었을 때는 언제 끝나나하고 담당자로써 일정이 너무 길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막상 졸업식을 치루고 나니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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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여성학교는 장애여성공감의 활동 중에 중요한 회원사업의 하나이다. 공감이 처음 회원활동을 시작하면서 장애여성공감 교육과정이라는 이름으로 매년 장애여성과 함께 많은 경험과 이야기를 나누었던 시간들을 보내고, 지난 2009년부터 학교라는 틀을 만들어 좀 더 체계적으로 장애여성과 함께 하기 위하여 시범사업으로 장애여성학교를 시작했다.
그렇게 시작된 장애여성학교는 한글반/글쓰기반/연극반/미술반/퀼트반 등 다양한 배움터를 마련하고, 그 배움터 안에서 장애여성들이 서로를 지지해 나가는 장이 되기도 하였다. 한글반/미술반/퀼트반은 지적장애여성과 지체장애여성이 함께 글을 익히고, 그림을 그리고, (퀼트)으로 작품을 만들면서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공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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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여성학교 담당자로서 많은 부분 신경을 쓰진 못했지만 긴 시간이 지나고 보니 보람 있는 시간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장애여성학교를 통해 세상과 만나고,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에 도전을 해보고 자신이 생각했던 만큼 성과를 거두는 사람도 있었을 것이고, 기대에 못 미친 사람도 있었겠지만, 함께 했던 것만으로도 즐거운 시간이 되었던 사람도 있었을 것이라 생각된다.
 
장애여성학교 졸업식에서 참여자들은 기나긴 과정을 마치고 수료증을 받을 때 정말 기쁘고, 즐거워했다. 특히 개근상을 받은 참여자는 더욱 기뻐했다. 이런 모습을 보면서 때론 빨리 이 과정이 끝났으면 했던 시간도 있었고, 너무 힘들다는 생각도 했었던 나 자신에 대해서 돌이켜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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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여성학교는 단순히 장애여성이 그동안 배우지 못했던 것을 배우는 공간만이 아니다. 이 공간을 통해서 서로 의지하고, 지원하면서 모두가 자신감을 갖게 되는 공간이 되었다. 그리고 무언가 더 하고 싶다는 욕구를 가지게 하는 소중한 공간이다.
때문에 장애여성학교는 앞으로 공감이 잘 지켜나가야 할 공간이라는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다. 또한 장애여성학교를 위하여 자신의 소중한 시간은 내어 수업을 지켜주신 선생님들이 계셨기에 이렇게 장애여성학교는 3년이라는 시간동안 이어질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장애여성학교가 이렇게 든든하게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신 장애여성학교 참여자와 선생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2012년에도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래 본다.
공감리뷰

장애여성학교 열린강좌 – 용산에서 생각한 연대

장애여성공감 1기 장애여성학교 열린강좌

○ 일시 : 2010년 7월 30일 오후 7시
○ 장소 : 장애여성공감 교육장
○ 강의:  용산에서 생각한 연대
○ 강사 : 인권운동사랑방 박래군 활동가

1기 장애여성학교 열린강좌는 강동구 지역 주민들을 비롯해 이 시대를 고민하시는 분들과 함께 하는 ‘장애여성공감 인권 강좌’입니다. 7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열립니다.

일상으로 바쁘게 살다보면 문득, 지금 우린 어떤 시대에 살고 있으며,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를 생각하시게 될 것입니다. 이런 생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오늘 여기에서 시대의 증언자로 저항을 실천하고 계시는 분, 그래서 우리가 힘을 보태드리고 싶은 분, 그리고 지쳐가는 우리에게 힘을 담아 주실 분을 한 분씩 모십니다.     

첫 번째 인권강좌는 2009년 용산참사의 진상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보는 자리입니다. 사람보다 이윤이 먼저인 개발정책의 문제와 주거권 문제를 함께 고민해 봅니다.
여러분들 많이 오셔서 소곤소곤 함께 고민도 나누고, 함께 분노도 풀고, 서로에게 힘이 되는 소중한 자리였으면 합니다.

"용산은 가난한 사람들끼리 연대를 통해 서로 끌어안고 가야 함을 적나라하게 보여주었다. … 연대가 이루어지면서 쉽게 꺼질 수도, 쉽게 잊힐 수도, 쉽게 저버릴 수도 없는 힘이 생긴다는 것을 보여준 것 또한 용산이었다. ….용산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고 나 또한 용산에서 계속 살고 있다….. " (‘세상을 두드리는 사람’의 -용산에서 생각하는 것들-중에서) 

장애여성공감 02-441-2384, wdc21@hanafos.com, www.wde.or.kr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