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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평]성범죄 친고죄조항 연내 폐지 촉구한다

    [형법 및 성폭력처벌에관한특례법상 친고죄 폐지안 국회 성폭력 특위 통과 환영] 성범죄 친고죄 조항 연내 폐지를 촉구하는 여성단체 논평 이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와 본회의의 결단만 남았다 성범죄 친고죄 조항은 연내 폐지되어야한다 오늘 국회 특별위원회에서 성폭력 관련법상 친고죄 전면 폐지안이 통과되었다. 「형법」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상의 모든 친고죄 조항,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상의 반의사불벌죄를 폐지하는 법률 개정안이 국회 아동·여…
    Category이슈발언 By공감관리자Views3476 201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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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리뷰]시끄러움과 산만함, 그 속의 진중함.

    활동가대회 리뷰: 시끄러움과 산만함, 그 속의 진중함. 배단비 장애여성독립생활센터[숨]활동가 나는 2012년 4월 1일 만우절에 거짓말처럼 장애여성공감의 활동가로 입사했다. 거짓말 같은 입사처럼 이제 갓 3개월이 넘어갔지만 하루를 한 달같이, 그리고 한 달을 일 년같이....그렇게 거짓말 같은 업무들과의 사투 속에서 보내고 있다. 지난 7월에는 장판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다른 활동가들의 반 강제적인(?) 추천으로 전국장애인운동활동가 대회에 참석을 했다…
    Category공감리뷰 By공감관리자Views2017 201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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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리뷰]일일호프 응원에 감사드리며, 조금 더 힘내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일일호프 응원에 감사드리며, 조금 더 힘내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황지성 장애여성공감 장애여성성폭력상담소 활동가 지난 9월1일 장애여성공감 일일호프 <조금 힘내라!>를 성황리에 잘 마쳤습니다. 많은 분들의 응원과 도움의 손길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웹소식지를 통해 이번 기금 마련 호프 행사 당일 스케치와 후원금 사용 계획 등을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기금마련 행사의 취지 장애여성공감 부설 성폭력상담소는 여성가족부에서 ‘운영비’를 지급받습니다…
    Category공감리뷰 By공감관리자Views2641 201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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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기획]재밌게! 의미있게! 교육으로 장애여성의 인권 풀어내기

    [재밌게! 의미있게! 교육으로 장애여성의 인권 풀어내기 -2012년 상반기 서울시교육청과 함께한 “학교로 찾아가는 성인 대상 장애 이해 평생교육] 이진희 장애여성공감 활동가 선곡초-두산초-원당초-언주초-수암초-고척고-성산초, 총 7개교 120여명의 참여자 장애여성공감은 지난 5월부터 서울시 교육청과 함께 <찾아가는 장애인식교육>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각 학교마다 총 3회기로 진행되며 참여대상은 초등학교의 학부모님이었다. 공감은 일부 강의를 맡았던 작년에 이어 …
    Category공감리뷰 By공감관리자Views2418 201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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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일일호프 잘 마쳤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9월1일 장애인성폭력피해자 지원기금 마련을 위한 일일호프 <조금 힘내라!^^> 잘 마쳤습니다. 호프 직전 태풍이 몰아쳐 야채값도 많이 오르고ㅜㅜ 행사 당일 비가 올까봐 저희 활동가들 모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요, 다행히 화창한 날씨와 많은 분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무사히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모아주신 후원금은 호프 당일에 감동적인 공연을 보여주었던 지적장애여성 자조모임 ‘일곱빛깔무지개’ 분들의 활동과 교육, 그리고 성폭력상담소 피해자 지원 활동을…
    Category공감리뷰 By공감관리자Views2124 201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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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리뷰] 어쩌면, 가족의 절실함.

    [정상가족관람불가전 리뷰 - 어쩌면, 가족의 절실함.] 진경 장애여성공감 활동가 ‘가족사진’이라는 말은 너무 자연스럽다. 정말 흔하게, 어느 집에나 하나씩 걸려 있을 거 같은 사진이 ‘가족사진’이다. 쉽게 상상할 수 있는 가족사진은 최대한 좋은 옷으로 차려입고, 가족 모두가 카메라를 향해 어색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하지만, <정상가족관람불가전>에서 만나게 된 가족사진들은 그런 식의 사진과 한참이나 거리가 멀었다. 소수자의…
    Category공감리뷰 By공감관리자Views2556 201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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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평]인화학교사건 판결 환영하며, 현실적 대안마련 촉구한다

    [논 평] 인화학교사건 판결을 환영하며, 우리사회에서 장애인성폭력피해자들이 더 이상 고통과 눈물로 얼룩지지 않게 할 현실성 있는 대안 마련을 촉구한다 2012년 7월 5일 우리는 비로소 설움과 기쁨이 뒤섞인 눈물을 흘렸다. 영화 <도가니>의 실제 사건인 인화학교(청각장애인 특수학교) 및 인화원(청각장애인 생활시설) 성폭력 사건은 2008년 당시 국가권력으로부터 ‘무죄’, ‘무혐의’, ‘집행유예’ 및 ‘항소기각…
    Category이슈발언 By공감관리자Views2836 2012-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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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토론회]피임약, 왜 여성이 결정의 주체여야하는가

    지난 6월 식약청의 피임약재분류안에 따라 사전피임약이 전문의약품으로 전환되는 안이 검토중입니다. 하지만 이와 같은 중요한 정책적 결정에 정작 당사자인 여성들의 목소리는 빠져있다면?
    Category이슈발언 By공감관리자Views3489 201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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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기자회견문]경구피임약 일반의약품허용하고 여성의 의료접근권 확대하라

    [기자회견문] 피임약 재분류 결정은 여성의 결정권과 의료접근권을 중심으로 고려되어야 한다. 경구피임약과 사후 응급피임약 모두를 일반의약품으로 허용하고 여성의 의료 접근권을 확대하라 지난 7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식약청)이 피임약에 대한 재분류 안을 발표한 이후 이에 대한 논쟁과 혼란이 지속되고 있다. 그러나 이 안을 둘러싼 의사-약사 간 논쟁과 식약청의 해명, 미디어에서 양산해내고 있는 논조들은 그 어디에서도 진정 여성의 삶과 건강을 위한 의료 체계가 무엇인지 고민하는 태도는 찾아볼 …
    Category이슈발언 By공감관리자Views2568 201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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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장애여성, ‘누군가와 함께 사는 독립’을 고민하기

    장애여성, ‘누군가와 함께 사는 독립’을 고민하기 장애여성공감 활동가 진경 장애여성, ‘함께 살기’가 가능한가? 독립의 형태가 ‘혼자 사는 것’만은 아니다. 이를 바꿔서 이야기하면 누군가와 함께 살면서도 자신의 삶을 독립적으로 살아간다면 이를 ‘독립’으로 이름 붙일 수 있을 것이다. ( ↑↑↑ 사진출처 : ‘영화 <바디앤소울>’…
    Category이슈발언 By공감관리자Views2356 201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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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420 장애인차별철폐의 날에 대한 첫 번째 기억

    420 장애인차별철폐의 날에 대한 첫 번째 기억 장애여성공감 활동가 한정림 저는 올해 봄부터 정식으로 장애여성공감 부설 장애여성성폭력상담소에서 일하게 된 신임 활동가입니다. 20년 가까이 줄곧 병원 안에서만 근무했던 저는 공감 안팎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이 그저 신기하고 흥미로웠습니다. 특히나, 외모에 대한 엄격한 규제를 하는 집단에 있다가 온 저로서는 모든 것이 자유로운 공감의 분위기도 좋았고, 활동가라는 명칭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326 장애인대회에 참가하게 되었는데, 올해는…
    Category공감리뷰 By공감관리자Views1734 201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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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뽀뽀뽀’와 ‘일일학습지’의 의미를 아시나요? + 1

    ‘뽀뽀뽀’와 ‘일일학습지’의 의미를 아시나요? 장애여성공감 활동가 미경 장애여성공감 회원월례회의가 3월 17일에 장애여성공감 교육장에서「교육과 장애여성」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진행되었습니다. 2월에 회원총회가 있었기에 올해 들어 처음으로 진행월례회의였는데, 이날 월례회의에 처음 참석하신 분들과 오랜만에 나오신 회원분들 그리고 올해 활동을 시작한 신임활동가들의 반가운 인사로 시작하였습니다. 인사 후 첫 번째 순서로 새롭게 꾸려진 회원이끔이팀…
    Category공감리뷰 By공감관리자Views1832 201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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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성명]여성폭력피해자 정보인권 보장하라

    피해자 신상정보를 입력하지 않으면 생계비를 지원해 주지 않겠다니! 여성폭력 피해자의 인권을 침해하는 사복시 사용 강요 즉각 중단하라! 2012년 3월, 정부는 ‘사회복지시설정보시스템(이하 사복시)’ 사용을 의무화하였다. 여성폭력 피해자의 개인정보 집적을 반대해온 지원시설에게 처음에는 피해자 개인정보를 문서로 보고하게 하던 정부가 차츰 사복시에 입력할 것을 장려하더니, 급기야 사복시를 사용하지 않으면 생계비를 주지 않겠다는 통보를 해 온 것이다. 대부분의 상담소와 쉼터에서…
    Category이슈발언 By공감관리자Views2703 201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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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14주년을 맞이한 장애여성공감 회원총회

    올해의 시작을 즐겁고 힘차게! 14주년을 맞이한 장애여성공감의 회원총회 -진경(장애여성공감 활동가) 며칠 전 대대적으로 공간을 정리하고, 배치를 다시하고 대청소를 한 덕분에 한층 쾌적하고 넓어진 교육장에서 장애여성공감 제11차 정기총회가 열렸습니다. 올해부터 의결권을 가진 정회원 뿐만 아니라 후원회원분들, 공감의 활동을 지지하고 관심을 갖고 있는 분들이 다 같이 참여할 수 있는 자리가 되도록 했습니다. 공감의 전문 MC이신 이진희 사무국장님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총회는 사단법인이…
    Category공감리뷰 By공감관리자Views1888 201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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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을 수 없는 ‘생명존중’의 가벼움

    참을 수 없는 ‘생명존중’의 가벼움: 장애여성의 선택에서 드러나는 재생산 정치 황지성 (장애여성공감 부설 성폭력상담소장) 얼마 전 까지만 해도 ‘우월한 유전자’라는 말은 누군가(종종 그 사람의 집안 내력을 포함해)의 평범하지 않은 외모나 학벌 등을 가리키는 말로, 이와 비교해 너무나도 평범한 나 자신을 위안하는 일종의 유머였던 것 같다. 하지만 현재 ‘우월한 유전자’는 평범한 사람들 누구나가 보편적으로 추구하는 ‘…
    Category이슈발언 By공감관리자Views2770 201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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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여성공감 대표 : 배복주
  • 전화  02-441-2384 팩스  02-441-2328 이메일  wdc214@gmail.com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701-978757 사)장애여성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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