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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권력형 성폭력과 단호하게 결별하라
-안희정의 정치 복귀 시도에 부쳐-
2월 7일 성폭력 가해자인 전 충남도지사 안희정이 부여국민체육센터에 나타났다. 실내 체육관을 메운 수백 명이 청중 앞줄에 앉아 지지자들과 두 손을 악수하고 인사하는, 마치 정치인 같은 모습이다. 안희정은 충남도지사로 재임하던 시절, 수행비서에 대한 성폭력이라는 범죄를 저질렀고 스스로 사임했으며 형사재판에서 유죄가 확정됐다. 이후 공식적인 정치적 행사에 등장한 것은 처음이다.
이 자리는 박정현 부여군수 저서 출판 기념식이다. 자리를 주최한 박정현
6시간 전[성명] 범정부 TF는 ‘사건 처리’를 넘어 피해 장애인의 ‘삶의 재구성’을 위한 탈시설 자립 지원을 강구하라!
지난 1월 30일, 김민석 국무총리의 지시로 색동원 사건 해결을 위한 범정부 합동대응 TF 첫 회의가 개최되었다. 국무총리는 이번 사건을 '국가의 존재 이유를 묻는 중대 사안'으로 규정하고, '헌법과 법률에 따른 총리의 권한과 역할을 최대한 행사해 인권 보호 체계를 근본적으로 혁신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그러나 우리는 지난 1차 회의와 향후 진행될 논의의 방향에 대해 깊이 우려할
6시간 전2월 9일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직장내 괴롭힘 직권조사 촉구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22개의 단체가 공동주최하고, 50여명이 넘는 대구경북 장애/여성/인권활동가들이 모였습니다.
직장내 괴롭힘 신고인 A님은 한국농아인협회 상임이사와 전 사무총장 성폭력 사건의 피해자입니다. 한국농아인협회 산하기관이자, A님이 근무하는 수어통역센터의 장은 성폭력 2차 가해와 직장내 괴롭힘을 하였습니다.
반성폭력, 장애인권, 인권 단체 활동가들은 남성중심의 권위적이고 폐쇄적인 조직 구조에서 발생한 인권침해라고 보았습니다. 농인의 권익을 보장하
1일 전오늘 2월 9일 강화군 색동원 앞에서 <탈시설이 답이다! 색동원 거주인 33명에 대한 주거 전환 지원하라!> 긴급행동에 장애여성공감도 함께했습니다✊🏿
오늘 아침 강화군수는 기자회견을 통해 색동원 체험홈에 남아있던 피해자 4명 중 3명에 대하여 타 지역의 시설로 전원 조치했으며 남은 1명 역시 내일 전원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동시에 이를 입소자에 대한 생활 안정과 안전을 우선적으로 고려한 것이라 덧붙혔습니다.
그러나 지난 9월부터 6개월이 지나는 동안 강화군과 인천시 그리고 보건복지부는 피해자에 대한 주거전환을 마련할
3일 전- 축하드립니다~~^^
- 고생했네요. 응원 합니다~♡♡
2026년 2월 7일, 새 사무실에서 처음 연 제25회 정기총회!! 회원분들을 맞이하기 위해 직접 간판과 종이 현수막과 쉬운 식순을 붙이고 ,이사 축하 기념 케이크와 후원회원 레고님이 보내주신 떡으로 공간을 단장했습니다.
공간을 꽉 채운 회원님들로 정기총회 무사히 열었습니다🎉
공감 1호 회원부터 예비 회원까지 한 사람 한 사람 반갑게 인사 나누며 서로의 안부를 물었습니다. 한자리에 모인 회원님들 속에서 공감의 역사가 느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세 번째 독립을 축하하며 케이크 촛불도 함께 불고🕯️ 작년 활동 보고와 새로운 신임 소
5일 전2026 체제전환운동포럼 개막식에 발달장애여성합창단 일곱빛깔무지개가 공연으로, 자유세션 탈시설 민주주의: 권리를 가진 권리, 출현할 권리, 공존할 권리에 유진아 활동가가 <피부양자를 탈(脫)하라! 정상가족과 자립 규범에 포섭되지 않는 몸들의 연대> 토론으로 함께했습니다🌈
느림은 멈춤이 아니야!
서로 돌보는 평등 세상으로!
되돌아가지 않고, 새롭게!
전환 전환해 전환 전환해~!! 체제전환 얼쑤🎶
5일 전대구지방고용노동청 직장내 괴롭힘 직권조사 촉구 기자회견
직장내 괴롭힘 신고인은 한국농아인협회(이하 협회) 상임이사와 전 사무총장 성폭력 사건의 피해자입니다. 피해자는 센터장에게 피해를 밝히며 보호조치를 요청하였습니다. 그러나 센터장은 책무와 역할을 수행하지 않았고, 오히려 피해자에게 성폭력 2차 가해와 직장내 괴롭힘을 행하였습니다.
센터장이 관리 책임으로 있는 수어통역센터는 한국농아인협회 산하로 대구수어통역센터 지역지원본부가 운영합니다. 피해자는 협회 상임이사와 전 사무총장에 의한 성폭력 사건으로 수어통역센터만이 아닌 협회 주
6일 전장애여성 인권운동 단체 장애여성공감에서 함께 활동할 상근활동가(회계담당)를 기다립니다.
장애여성공감은 1998년 설립되어 올해로 26주년을 맞이한 장애여성 인권운동 단체입니다.
장애여성이 동등한 사회구성원으로 존중받고 장애여성의 선택과 결정이 존중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며, 소수자들을 차별하고 배제하는 사회에 변화를 일으키고자 다양한 활동들을 하고 있습니다. 장애여성의 관점으로 내 삶을 변화시키고 소수자와 연대하며 장애여성 인권활동을 함께 해나갈 분들의 적극적 지원을 기다립니다.
📍접수기간 : 2026.2.4(수) ~ 2026
8일 전작년 30주년을 맞은 인천인권영화제에서 달력을 보내 주셨습니다. 언제나 든든하게 연대해 주시는 인천인권영화제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올해 영화제는 서른한 번째 봄을 준비합니다!
인권영화의 불씨를 지피고, 영상활동가들과 연대하는 그 자리에
함께해주실 후원자분들을 기다립니다!
작은 후원 하나하나가 모여 더 많은 이야기를 스크린에 띄웁니다 🎥
💰후원계좌 : 신한은행 100–033-587150 / 김창길(인천인권영화제조직위원회)
8일 전[후원 소식]
정의여자고등학교 인권동아리 동행에서 축제 수익금을 장애여성공감에 후원해주셨습니다🥰
학내외 인권 의제를 알리는 동행의 활동에 깊은 지지를 보내며, 장애여성공감도 연대의 마음을 기억하며 활동하겠습니다🌈
동행의 마음이 담긴 후원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장애여성공감 #후원감사편지 #정의여고 #동행
15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