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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수어 없는 한국수어, 국립국어원에 요구한다> 기자회견에 장애여성공감도 함께 했습니다! 🌈✊
한국농인LGBT+는 국립국어원에 성소수자 혐오수어 근절과 대안수어 등재를 요구하는 연서명을 진행해 기자회견과 같이 국립국어원에 명단을 전달했습니다.
장애여성공감 진은선 활동가의 연대발언문을 같이 공유드립니다.
💬 ”관계를 맺는 시작점인 언어, 서로를 호명 하는 말이 혐오와 차별의 언어라면 어떻게 민주적 관계를 맺으며 서로 동료 시민이, 친구가 될 수 있습니까?
혐오표현을 규제하는 목적은 일상과 삶의 영역에서 혐오가 차
4시간 전📢[연기 공지]
직장내 괴롭힘 중징계 규탄 기자회견 <성폭력 피해자 직장 내 괴롭힘 사건 경징계한 대구지방고용노동청, 대구농아인협회, 대구수어통역본부의 조직적 공모를 규탄한다> 기자회견 연기하고자 합니다.
연대해주시는 분들께 양해 부탁드립니다. 집회 일정은 추후 다시 공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시간 전[기자회견]
성폭력 피해자 직장 내 괴롭힘 사건 경징계한 대구지방고용노동청, 대구농아인협회, 대구수어통역본부 규탄 기자회견
📌일시 | 2026년 8월 5일 (수) 오후 2시
📌장소 | 한국농아인협회 대구광역시협회 앞 (대구 남구 대명로 297)
📌공동주최 | 권익옹호활동가모임 끝장,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 대구성폭력상담소, 대구여성의전화, 대구여성회, 대한예수교 장로회 언약교회, 대구장애인차별철폐연대, 무지개인권연대, 인권교육센터 들, 장애여성공감, 장애여성여울,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134개소), 전국여성장애인폭력피해상담소및보호
1일 전- 신청했는데 강의 링크가 오지 않았었는데 어찌 강의에 참여할 수 있나요
강제불임수술 진상규명대책위원회에 장애여성공감도 함께 합니다.✊️
📌[연속강연회] <한일 강제불임수술 문제의 역사와 향후 과제: 일본의 구 우생보호법과 한국의 모자보건법 경험으로부터>가 7월 25일 1회기로 시작했습니다.
📌1회기 강연은 한일 양국의 법제도를 통해 본 성재생산권 침해와 국가폭력의 역사를 주제로, 니이사토 코우지 님(우생보호법 피해 국가배상 소송 변호인단)과 김정혜 님(한국여성정책연구원)이 발표하였습니다.
💬연속강연회 1회차 후기를 소현숙님의 글로 만나보세요!
1일 전✨다가오는 8월 8일 토요일! 장애여성공감 극단 춤추는허리가 ACC 필름앤비디오 《아시아의 장치들》 전시 연계 퍼포먼스 <돌봄게임: 탱글 크리퍼(Tangle Criper)>를 선보입니다.
올해 《아시아의 장치들》 참여작인 <디에게>의 전시 연계로, 장애여성과 관객이 몸과 돌봄의 경험을 함께 나누며, 실패와 뒤엉킴을 통해 상호돌봄의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가는 참여형 퍼포먼스를 준비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2026. 08. 08. (토) 오후 2시 ~ 3시 30분 (총 90분)
📍장소:
2일 전[공동성명] 피해자 없는 ‘검찰개혁’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본회의 통과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
2026년 7월 31일「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본회의 통과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
우리는 수사와 기소의 제도적 분리가 수사와 기소의 단절이 아니라, 피해에 대한 증거를 바탕으로 한 사실관계 확인과 이를 바탕으로 한 공소제기가 이뤄질 수 있는 제도 설계로 이어지기를 요구해왔다. 우리는 70여 년간 유지되어 온 한국 형사사법체계의 근간을 바꾸는 중요한 변화에 수사와 기소의 유기적인 협력이 담기기를 바랐다. 사
4일 전✅차별금지법 Fact check
🔎성소수자에 대한 차별·혐오 발언도 '표현의 자유' 아닌가요?
➡️민주주의 사회에서 소수자에 대한 차별·혐오 표현은 ‘표현의 자유’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성별이나 성적지향에 따른 차별·혐오 표현을 금지한 「서울시학생인권조례」에 2019년, 헌법재판소는 합헌 결정을 내렸습니다.
차별적 언사나 행동, 혐오 표현은 민주주의의 장에서 허용되는 한계를 넘어서므로 제한될 필요가 있다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차별·혐오 표현은 다른 사회구성원들에게도 소수자에 대한 적대감을 유발시킵니다.
우
6일 전🔥성폭력 피해자 직장 내 괴롭힘 사건 경징계한 대구지방고용노동청, 대구농아인협회, 대구수어통역본부의 조직적 공모를 규탄한다!🔥(연명 마감 : ~7/29(수) 18시까지)
한국농아인협회 임원들에 의한 성폭력 사건의 피해자는 본인이 근무하는 대구수어통역센터(이하 센터)의 센터장에게 피해 사실을 밝히고 보호조치를 요청하였다. 그러나 센터장은 피해자에게 횡령‧배임죄를 물으며 범죄자로 내몰았다. 심지어 피해자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고 협박하며 성폭력 2차 가해를 자행하였다.
대구수어통역센터 지역지원본부(이하 본부)는 자체조사 결과 5
8일 전연속강연회 <한·일 강제불임수술 문제의 역사와 향후 과제: 일본의 구 우생보호법과 한국의 모자보건법 경험으로부터> 2회차 강연을 8월 1일 진행합니다.
한국 사회는 장애인과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시설 수용과 강제불임수술 등 특정 집단을 비인간화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이 문제는 공론화되지 않거나 개별 시설의 사건으로 축소되어 왔으나, 최근 목포 노숙인(구 부랑인) 시설 동명원의 강제입양 및 성폭력, 강제피임시술 피해, 강화도 중증장애거주시설 색동원의 집단 성폭력 피해 등은 장애인 등 소수자에 대한 성·재
9일 전"연명 마감일: 8월 14일(금)"
🔥 [탄원서]시설권력을 이용한 색동원 성폭력 사건 엄벌 촉구 연명 모집 🔥
👉탄원서 연명하기: https://forms.gle/6w6rNCy7mLGeofkf6
지난 7월 24일, 인천 강화군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에서 발생한 시설장 성폭력 사건의 마지막 변론기일 재판이 열렸습니다. 검찰은 시설장에게 징역 20년, 신상정보 공개 및 고지, 취업제한 10년, 전자장치 부착 20년, 보호관찰 5년을 구형하였습니다. 피고인은 성폭력 사실을 부정하며 피해자들의 진술을 허위사실이라
9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