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여성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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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기 장애여성학교 개강식 이번 개강식에서는 장애여성학교를 궁금해하는 이들을 장애여성들이 직접 맞이하고자 합니다. 장애여성학교에 관심있는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장애여성이 직접 준비한 프로그램과 음식을 준비해보았습니다.🍎🥕 새로운 공감 사무실 구경하러 오세요! 📍 일정: 26.06.05(금) 4-7시 (6시 전까지는 자유롭게 준비된 프로그램에 참여하거나 참여하신 분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학교 소개는 6시부터 시작해서 30분 정도 예정하고 있습니다.) 📍장소: 장애여성공감(서울시
14시간 전
☘️서로 배움 상호 돌봄 함께 행동 17기 장애여성학교 참여자 모집☘️ ❤️ 장애여성공감 장애여성학교는 장애여성들이 모여 서로의 삶에서 배우고 지지하는 힘으로 일상을 변화시켜 왔습니다. 😎 올해 학교는 장애여성이 강사로 나서고 참여자가 직접 수업 때 자신이 할 일을 정합니다. 👻 장애여성들과 함께 자신의 욕망을 찾아 나서는 모험을 함께 할 용기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실패해도 멈추지 않는 장애여성의 도전을 함께 할 분은 주저 말고 17기 장애여성학교로 오세요!! 📌모집기간: 반별 개강 전까지 📌참여대상: 함께 배우고
15시간 전
수십 번 거부했는데도 ‘폭행·협박에 이르지 않았다’는 최협의설을 이유로 1심과 2심에서 무죄가 나온 ‘동의없는 성폭력’ 재판소원. 헌법재판소의 사전심사가 30일 연장되었습니다. 강간죄를 항거곤란할 정도의 폭행·협박이 있었는지로만 좁게 판단하는 ‘최협의설’로는 성폭력 피해자의 기본권을 제대로 보장할 수 없습니다. 헌법재판소에 더 많은 시민의 의견이 전달될 수 있도록 2차 서명에 함께해주세요! 💥 2차 서명 마감 2026년 6월 10일(수) 자정까지 💥 서명하기 https://forms.gle/aF9FoaAZX9XpSYrdA
22시간 전
[모집] ’동의‘ 기준 강간죄 개정을 위한 활동가 간담회 오는 5월 28일(목), ’동의‘ 기준 강간죄 개정을 위한 활동가 간담회를 개최합니다. 2022년 미국 연방법은 ’동의‘를 기준으로 강간죄가 개정되었습니다. 래모나 C. 알빈 교수(미국 샘포드대 컴벌랜드 로스쿨)와 함께 미국의 ’동의‘ 기반 강간죄 개정 이전과 이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려고 해요. 그 자리에 함께 할 강간죄 개정 운동에 고민과 관심이 많은 여성·인권단체 활동가를 초대합니다. 📅 언제, 어디서 하나요? 5월 28일(목)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한국성폭력상
2일 전
[국회토론회] ‘동의’기준의 성폭력 형사법 체계, 우리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나 미국은 2022년 연방법 개정을 통해 강요하여 성적행위를 하는 것을 포함하여 타인의 동의없이 성적 행위를 하는 경우에도 처벌하도록 강간죄의 동의 기준을 명문화했습니다. 주 형법으로는 1995년 펜실베니아 주에서 정신적 심리적 강요에 의한 강간죄를 인정하는 입법을 시작으로 구체적 상황에서 피해자의 동의가 없었다면 강간죄를 인정하도록 대다수의 주가 강간죄의 구성요건을 동의 여부로 두고 있습니다. 미국 법원은 현재 최선의 저항 혹은 합리적인 저항이면 족하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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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더운 날씨에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집단학살 규탄 67차 긴급행동 나크바 78주년 특집집회>와 <성소수자 평등대회>에 장애여성공감도 함께했습니다! 5월 15일은 나크바로, 1948년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들을 팔레스타인 땅에서 내쫓고 인종 청소를 시작한 ’대재앙의 날‘입니다. 5월 17일은 세계보건기구(WHO)가 동성애를 국제질병분류에서 공식 삭제한 1990년 5월 17일을 기념해 제정된 ’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아이다호 데이·IDAHOBIT)‘로, 올해는 ’5·17 성소수자 평등의 날‘로 새롭게 기념했습니다. 해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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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해자가 더 이상 고통 받지 않도록 가해자에게 강력한 처벌이 내려지길 바랍니다!!!
💼🔥대구지방고용노동청은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 직장 내 괴롭힘을 모두 인정하라! 5월 13일 오후 2시,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와 직장 내 괴롭힘을 엄중히 판단하고, 실효성 있는 조치를 촉구하기 위해서입니다. 한국농아인협회 임원들에 의한 성폭력 사건 피해자인 A님은 피해 사실을 알리고 보호조치를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돌아온 것은 보호가 아니라 지속적인 괴롭힘과 2차 가해였습니다. 센터장은 피해자에게 농사회 내 소문을 언급하며 압박했습니다. 시말서 작성을
4일 전
〈5·17 성소수자 평등의 날〉 성소수자 평등대회, 장애여성공감도 참여합니다! 함께 해주세요! 🏳️‍🌈 성소수자 평등대회 일시: 2026. 5. 16.(토) 15:00 장소: 광화문 동십자각 주관: 무지개행동 공동주최: 2026 <5·17 성소수자 평등의 날> 공동행동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날’을 ‘5·17 성소수자 평등의 날’로 새롭게 기념하며, 성소수자의 권리를 더욱 넓히도록 ‘성소수자 평등대회’를 엽니다. 올해 슬로건은 "민주주의의 심장에서"입니다. 광장을 가득 채운 깃발과 연대 속에서,
9일 전
”생명의 편에 선 투쟁, 풍천리 힘내라!“ 대규모 생태파괴에 맞서는 싸움. 기후정의 투쟁의 최일선, 풍천리에 연대해주세요! 홍천 양수발전소 건설에 맞서 풍천리 주민들이 8년의 싸움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착공을 앞둔 긴급한 상황에 분노하며 장애여성공감도 연대의 힘을 보냅니다. 풍천리에 연대의 힘을 보내는 인증샷에 함께 해주세요! 바로 내일 5월 9일 토요일, 기후정의동맹에서 함께가는 버스(서울)로 풍천리에 갑니다. 매주 토요일 풍천리에서 <우리가 나무다 - 풍천리를 지키는 나무들> 행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풍천리
14일 전
[모집] '동의' 기준 강간죄 개정을 위한 활동가 간담회(~5/18) 오는 5월 28일(목), '동의' 기준 강간죄 개정을 위한 활동가 간담회를 개최합니다. 2022년 미국 연방법은 '동의'를 기준으로 강간죄가 개정되었습니다. 래모나 C. 알빈 교수(미국 샘포드대 컴벌랜드 로스쿨)와 함께 미국의 '동의' 기반 강간죄 개정 이전과 이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려고 해요. 그 자리에 함께 할 강간죄 개정 운동에 고민과 관심이 많은 여성·인권단체 활동가를 초대합니다.
14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