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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제정연대 후원인 대모집] 차별금지법 제정까지 함께 달리는 ‘300인의 러닝 크루’ 함께 해요! 📌 지금이 아니면 안 될 평등의 레이스 2017년 촛불부터 2024년의 광장의 빛까지, 우리는 차별금지법 제정으로 새로운 민주주의를 열기 위해 달려왔습니다. 하지만 ‘K-민주주의’는 매번 차별금지법 앞에 멈춰 섰습니다. 차별과 혐오 선동 앞에 평등과 공존의 조건이 무너지는 바로 지금, 우리가 새로운 민주주의를 열고 평등으로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22대 국회 내 제정을 목표로 차별금지법제정연대가 다시 본격적인 입법 투쟁을 시
14시간 전
[모임넷 의견서] 박주민 의원 대표발의 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의안번호 15713)에 관한 의견서 제출 단체: 모두의 안전한 임신중지를 위한 권리 보장 네트워크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건강권실현을위한행동하는간호사회,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 노동건강연대,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참의료실현청년한의사회), 건강권실현을위한행동하는간호사회,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노동당, 녹색당, 변화된미래를만드는미혼모협회 인트리, 반성매매인권행동 이룸, 사회주의를 향한 전진, 성노동자해방행동 주홍
15시간 전
차별금지법 제정의 역사, 22대 국회가 그 마지막이어야 한다 -22대 국회 차별금지법 첫 발의를 환영하며- 2026년 1월 9일, 진보당 손솔의원의 대표발의로 22대 국회에서 드디어 차별금지법이 발의되었다. 손솔 의원을 비롯하여 발의에 참여한 10명의 의원들에게 격려와 환영의 박수를 보낸다. 어느덧 22대 국회도 중반부를 향해 가고 있다. 윤석열을 파면하고 주요 사회대개혁 과제로 빠짐없이 언급되던 차별금지법의 발의가 해를 넘겼다. 혐오선동을 일삼는 세력들이 극우세력으로 확장되고 그 힘이 어떻게 민주주의를 위협하는지 계엄선포와 내란
2일 전
장애여성공감 제25회 정기총회가 열립니다. 홈페이지 공고문 : https://wde.or.kr/?p=15447 ✅ 일시 : 2월 7일 토요일 오후 2시 ✅ 장소 : 장애여성공감 대교육장 (서울시 강동구 천호대로 1089 복합시설동 12층) ➡️ 오시는 길 https://wde.or.kr/map/ ✅ 총회참석 대상 및 의결권 기준 - 2025년 장애여성공감 정회원 ✔️ 후원회원분들은 참관 가능합니다. ✅ 안건 논의 및 의결사항 - 2025년 사업 보고 - 2025년 결산 보고 - 회계 및 사업 감사 보고 - 2025년 결산
3일 전
💥공감 활동가 모집 D-1💥 장애여성운동을 함께 할 동료를 기다립니다.🌈 모집 마감까지 남은 이틀!!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모집 공고 sns: https://www.facebook.com/share/p/16C1iPERW7/ 📍모집 공고 게시글: https://wde.or.kr/?p=15368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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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께 응원합니다.
12월 19일(금) 월 1만 4천원으로 월경권을 보장할 수 없다! 장애여성 생리대 지원 정책 수립 촉구 기자회견이 진행됐습니다. 정주희 활동가 발언 일부를 공유합니다. "장애여성이 월경으로 돌봄의 필요가 증가할 때 고려할 수 있는 돌봄 인력이 부족한 조건, 자신의 몸과 성에 대해 알 수 있는 교육의 부재, 낙인과 차별 없이 당사자가 몸에 대해 상의할 수 있는 의료기관이 부족한 여건을 고려해야 합니다. 모두의 월경권을 보장하기 위한 정부 정책 방향이 선별적, 한시적이어선 안됩니다. 성과 재생산권리를 보장하는 차원으로 재
16일 전
장애여성공감 2025년 12월 웹소식지가 발행되었습니다. https://wde.or.kr/?p=15424 장애여성공감 이사 후원 <구불구불 세 번째 독립>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뜨거운 응원과 든든한 지지로 세 번째 이사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이번 호에는 후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분들께 보내드릴 감사의 편지를 담았습니다. 공감에 함께 할 활동가분들도 찾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얼마 남지 않은 2025년 한 해 평등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다가오는 새해, 공감 집들이와 다양한 현장에서 계속
20일 전
📝 시설에서 끌려가 강제불임수술… 장애여성들 “실태파악·재발방지 대책 마련하라”, 비마이너 https://www.beminor.com/news/articleView.html?idxno=29140 집단수용시설에서 동의 없이 강제불임·피임 시술을 하는 등 장애여성의 성·재생산권을 침해하는 사건이 여전히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요구가 강하게 제기됐습니다. [사진설명] 집단수용시설 내 강제불임/피임시술 등 성재생산 부정의 실태 직권조사 및 재발방지를 위한 근본적 방안 마련 촉
20일 전
12월 19일(금) 집단수용시설 내 강제불임/피임시술 등 성‧재생산 부정의 실태 직권조사 및 재발방지를 위한 근본적 방안 마련 촉구 기자회견이 진행됐습니다. 진은선 활동가 발언 일부를 공유합니다. "동명원에서 벌여졌던 강제불임은 한 장애여성의 경험만이 아닙니다. 욕망을 통제하고 금기시하고 우리의 몸을 침범했던 과정은 명확하게 국가와 사회가 우생학을 기준으로 공모하고 실행하고 은폐해온 과정입니다. (중략) 우리의 몸을 통제하고 침범하였던 폭력을 조사하고 드러내고 사죄하십시오 우리는 단 한순간도 침묵하지 않았습니다.
20일 전
[논평] 유산유도제 도입, 더 이상 ‘입법 공백’ 뒤에 숨지 마라. 이제는 국가가 응답할 시간이다. - 12월 19일 성평등가족부 대통령 업무보고에 부쳐 지난 19일 성평등가족부 대통령 국정업무보고에서 임신중단 약물(유산유도제) 도입 문제가 논의되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현장에서 유산유도제가 이미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음에도 정부가 이를 방치하고 있는 현실을 지적했고,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식약처에서 유해성 여부를 검토하고 허가해 주기를 바란다고 답변했다. 대통령이 직접 정부의 ‘방기’를 시인하고 현장의 실태를 언급한 것은
23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