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성명] 더불어민주당은 권력형 성폭력과 단호하게 결별하라 -안희정의 정치 복귀 시도에 부쳐- 2026-03-18 [성명] 범정부 TF는 ‘사건 처리’를 넘어 피해 장애인의 ‘삶의 재구성’을 위한 탈시설 자립 지원을 강구하라! 2026-03-18 [공동성명] 제주장애인권익옹호기관 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 공동성명서 2026-03-18 [논평] 임신중지 비범죄화 7년, 제도공백의 결과 “미필적 고의의 책임은 보건복지부에 있다” -후기 임신중지로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은 권○○ 씨 사건 판결에 부쳐 2026-03-05 [성명] 사법당국은 색동원 성폭력사건 중증장애여성 전원을 피해자로 인정하라! 경찰청 전국 장애인시설 합동점검 졸속 추진을 규탄한다! 2026-03-04 [모임넷 의견서] 박주민 의원 대표발의 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의안번호 15713)에 관한 의견서 모임넷 모자보건법 2026-01-15 [공동 성명] 여성가족부는 ‘성인권교육 폐지’ 즉각 철회하고 장애아동・청소년의 포괄적인 성교육 권리 보장하라! 2023-11-08 [연명] 우리는 성평등한 기후위기 대응을 촉구한다: 페미니스트 기후정의 선언 2023-11-08 [공동 성명] 성평등·성교육 도서 열람 제한에 대한 국가인권위원회 전수조사를 촉구하는 인권시민사회단체 의견서 2023-11-08 [공동 성명]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집단학살을 멈춰라 2023-11-08 [공동 성명]대한민국 입법, 사법, 행정 삼권에서의 성평등 후퇴를 완성할 이균용 대법원장 후보자, 윤석열 대통령은 지명을 당장 철회하라. 2023-09-14 [성명] 지자체 합동평가 지표에서 성별영향평가 지표 삭제는 퇴행이다! 행정안전부의 성평등 정책 퇴행 시도 규탄한다! 2023-08-04 [공동 성명] 학생인권 사냥을 멈춰라! – 초등 교사 사망 사건 악용해 학생인권조례 후퇴를 기도하는 정부·여당을 규탄한다 2023-07-28 [‘강간죄’개정을위한연대회의] ‘폭행협박’에서 ‘동의 여부’로! 형법 297조 강간죄 개정 촉구 국회 기자회견 및 토론회 2023-07-27 [공동 성명] 우리에게 필요한 건 익명 출산이 아니라 권리 보장이다. ‘보호출산제’ 추진 논의를 중단하고 안전한 임신중지와 임신·출산, 양육 지원 체계를 강화하라 2023-07-27 [공동 성명] 의약품접근권을 침해하는 길리어드는 성소수자와 HIV감염인의 인권을 말할 자격이 없다! 길리어드는 핑크워싱을 멈추고 의약품접근권 침해를 중단하라! 2023-07-13 [공동입장] 양회동 열사를 보내는 우리의 다짐 2023-06-26 [공동 성명] 학교 현장에서 아동학대에 대한 왜곡된 인식을 양산하고 아동·학생의 기본권을 제한하는 초·중등교육법 개정법률안을 철회하라 – 아동학대 면책 조항을 신설하는 초·중등교육법 개정법률안 적극 반대 – 2023-06-14 [공동성명] 헌법 불합치된 외국인구금 지금 당장 중단하라! 2023-06-08 [공동성명] 2023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날 투쟁대회 공동선언문 2023-06-08 [공동성명] 2023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날 투쟁주간 선포 기자회견문 2023-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