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성명] 피해자 없는 ‘검찰개혁’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본회의 통과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 2026-08-01 [입장 논평] 후기 임신중지 여성 ‘살인죄’ 무죄, 당연한 판결 이제 정부가 권리 보장 책임을 이행해야 한다 2026-07-24 [입장]성평등 도서를 제자리로 돌려 놓은 충남의 결정을 환영한다. 2026-07-09 [연명] 난민 보호의 근간을 무너뜨리는「난민법 일부개정법률안」 폐기하라 2026-07-09 [공동성명] 세종호텔 해고노동자 고진수 지부장의 공정하게 재판받을 권리를 침해한 서울서부지법(형사4단독)을 규탄한다. 2026-06-11 [성명] 색동원 장애인 5명 자립지원 결정 환영, 그러나 자립은 능력이 아닌 권리다! “색동원 33명 모두의 자립을 보장하라!” 2026-06-01 [공동입장이재명 정부의 혐오대응 대책, 차별금지법 제정으로 시작하자 2026-05-29 [성명] 드디어 색동원 운영법인 설립허가 취소 처분! “인천시는 색동원 법인 해산과 탈시설 지원까지 책임을 다하라!” 2026-05-28 [공동성명] 메타(Meta)는 이용자에 대한 협박을 중단하고 정보주체의 권리를 존중하라 2022-07-24 [성명]대우조선해양 하청노동자 파업, 공권력 투입이 아니라 실질적 교섭이 해답이다 2022-07-20 [논평] 기억과 추모의 권리를 외면한 국가인권위원회의 각하결정에 유감을 표한다 2022-07-19 [공동성명] 모두를 위한 의약품 접근권을 힘차게 외치며, 평등하게 참여하고 존엄하게 행진합시다. 2022-07-15 [연명] 경찰의 성매매 여성 알몸 촬영, 위법한 채증활동과 수사관행을 규탄한다 2022-07-07 [공동성명] 초국적 제약회사의 후원을 퀴어커뮤니티가 경계해야 하는 이유: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의 서울퀴어퍼레이드 행진차량 참여에 유감을 표하며 2022-07-07 [공동논평] 국가인권위원회의 성소수자 가족구성권 보장을 위한 법률 제정 권고를 환영한다. 2022-05-09 [공동성명] 사회 원로 및 각계 단체 인사 813인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비상시국선언 “인권과 존엄이 무너지는 한국사회 국회는 차별금지/평등법 제정으로 시대적 사명을 다하라” 2022-05-06 [공동성명]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국제 인권 역사에 수치로 기록될 것이다 2022-03-31 [차별금지법제정연대 논평]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투쟁을 지지하며, 차별과 혐오를 끊고 연대를 이어 평등 사회로 나아가자 2022-03-30 [연명] 코로나19인권대응네트워크- 코로나19 대확산, 전향적 해법 요구 기자회견 <‘정부는 코로나19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 돌봄공백 외면말고 책임을 다하라!> 2022-03-23 [연명] 안전한 임신중지와 재생산권리 보장이 필요하다! -‘3분기 임신중지 시도 후 조산아 사망 사건’에 대한 입장- 2022-03-23 [연명] 같은 현실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다른 미래를 만들어갑시다 – 20대 대통령 선거를 마주하는 763인의 제안 2022-03-05 [공동성명] 여수외국인보호소화재참사 15주기 공동성명 – 여수외국인보호소 화재참사는 계속 기억되어야 한다 2022-02-11 [논평]탈시설 권리를 통제한 신아원의 인권침해를 정당화하는 국가인권위원회 결정을 규탄한다. 긴급탈시설 인권침해 탈시설 2022-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