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성명] 피해자 없는 ‘검찰개혁’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본회의 통과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 2026-08-01 [입장 논평] 후기 임신중지 여성 ‘살인죄’ 무죄, 당연한 판결 이제 정부가 권리 보장 책임을 이행해야 한다 2026-07-24 [입장]성평등 도서를 제자리로 돌려 놓은 충남의 결정을 환영한다. 2026-07-09 [연명] 난민 보호의 근간을 무너뜨리는「난민법 일부개정법률안」 폐기하라 2026-07-09 [연명] 세종호텔 해고노동자 고진수 지부장의 공정하게 재판받을 권리를 침해한 서울서부지법(형사4단독)을 규탄한다. 2026-06-11 [성명] 색동원 장애인 5명 자립지원 결정 환영, 그러나 자립은 능력이 아닌 권리다! “색동원 33명 모두의 자립을 보장하라!” 2026-06-01 [공동입장]이재명 정부의 혐오대응 대책, 차별금지법 제정으로 시작하자 2026-05-29 [성명] 드디어 색동원 운영법인 설립허가 취소 처분! “인천시는 색동원 법인 해산과 탈시설 지원까지 책임을 다하라!” 2026-05-28 [‘강간죄’개정을위한연대회의] ‘폭행협박’에서 ‘동의 여부’로! 형법 297조 강간죄 개정 촉구 국회 기자회견 및 토론회 2023-07-27 [공동 성명] 우리에게 필요한 건 익명 출산이 아니라 권리 보장이다. ‘보호출산제’ 추진 논의를 중단하고 안전한 임신중지와 임신·출산, 양육 지원 체계를 강화하라 2023-07-27 [공동 성명] 의약품접근권을 침해하는 길리어드는 성소수자와 HIV감염인의 인권을 말할 자격이 없다! 길리어드는 핑크워싱을 멈추고 의약품접근권 침해를 중단하라! 2023-07-13 [공동입장] 양회동 열사를 보내는 우리의 다짐 2023-06-26 [공동 성명] 학교 현장에서 아동학대에 대한 왜곡된 인식을 양산하고 아동·학생의 기본권을 제한하는 초·중등교육법 개정법률안을 철회하라 – 아동학대 면책 조항을 신설하는 초·중등교육법 개정법률안 적극 반대 – 2023-06-14 [공동성명] 헌법 불합치된 외국인구금 지금 당장 중단하라! 2023-06-08 [공동성명] 2023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날 투쟁대회 공동선언문 2023-06-08 [공동성명] 2023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날 투쟁주간 선포 기자회견문 2023-06-08 [공동성명] 동의도 항거도 할 수 없었던 성폭력 피해자를 외면한 ‘가장 보통의 준강간 사건’ 대법원 무죄 확정을 규탄한다 2023-04-27 [공동성명] 여성장애인에 대한 폭력을 추방하라! 여성장애인은 더 이상 보호의 대상이 아니다! 포괄적인 성평등 권리를 보장하라! 2023-04-05 [성명] ‘시민들의 필수적 전기/가스 요금 인상 철회’ 대정부 요구에 대한 ‘414 기후정의파업 조직위원회’의 입장을 알립니다 2023-04-05 [성명] 기후붕괴 앞당기는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폐기하라! 2023-04-05 [공동성명]법무부는 성범죄 무고 수사 골몰하지 말고, 성폭력 수사부터 제대로 하라. 2023-04-03 [낙태죄 폐지 2주년 공동행동] 우리는 더이상 비밀이고 싶지 않다 국가는 임신중지를 건강권으로 보장하라! 2023-03-27 [애도의 글] 故 임보라 목사님의 안식을 빕니다. 2023-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