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성명] 더불어민주당은 권력형 성폭력과 단호하게 결별하라 -안희정의 정치 복귀 시도에 부쳐- 2026-03-18 [성명] 범정부 TF는 ‘사건 처리’를 넘어 피해 장애인의 ‘삶의 재구성’을 위한 탈시설 자립 지원을 강구하라! 2026-03-18 [공동성명] 제주장애인권익옹호기관 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 공동성명서 2026-03-18 [논평] 임신중지 비범죄화 7년, 제도공백의 결과 “미필적 고의의 책임은 보건복지부에 있다” -후기 임신중지로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은 권○○ 씨 사건 판결에 부쳐 2026-03-05 [성명] 사법당국은 색동원 성폭력사건 중증장애여성 전원을 피해자로 인정하라! 경찰청 전국 장애인시설 합동점검 졸속 추진을 규탄한다! 2026-03-04 [모임넷 의견서] 박주민 의원 대표발의 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의안번호 15713)에 관한 의견서 모임넷 모자보건법 2026-01-15 [공동성명] 동의도 항거도 할 수 없었던 성폭력 피해자를 외면한 ‘가장 보통의 준강간 사건’ 대법원 무죄 확정을 규탄한다 2023-04-27 [공동성명] 여성장애인에 대한 폭력을 추방하라! 여성장애인은 더 이상 보호의 대상이 아니다! 포괄적인 성평등 권리를 보장하라! 2023-04-05 [성명] ‘시민들의 필수적 전기/가스 요금 인상 철회’ 대정부 요구에 대한 ‘414 기후정의파업 조직위원회’의 입장을 알립니다 2023-04-05 [성명] 기후붕괴 앞당기는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폐기하라! 2023-04-05 [공동성명]법무부는 성범죄 무고 수사 골몰하지 말고, 성폭력 수사부터 제대로 하라. 2023-04-03 [낙태죄 폐지 2주년 공동행동] 우리는 더이상 비밀이고 싶지 않다 국가는 임신중지를 건강권으로 보장하라! 2023-03-27 [애도의 글] 故 임보라 목사님의 안식을 빕니다. 2023-03-05 [공동성명] 행정안전부는 비영리민간단체 독립성 침해 시도를 멈춰라 2023-02-15 [성명] 야만을 멈추고 모두의 존엄을 지키는 전장연의 지하철행동을 지지한다! 윤석열 정부와 서울시, 서울교통공사, 등은 장애인의 정당한 권리투쟁을 탄압하지 마라! 2023-01-16 [연명] 포괄적 성교육 권리 보장을 위한 네트워크- 대전광역시 청소년성문화센터 수탁기관 선정 철회 요구 2023-01-15 [성명] 모두의안전한임신중지를위한권리보장네트워크- 유산유도제 도입 지연과 신청 철회, 식약처의 책임이다. 보건당국에 안전한 임신중지를 위한 빠른 대책을 요구한다 2023-01-10 [연명] 일하는 사람 모두가 노동자다 노동자의 권리를 지킬 권리를 위해 국회는 노조법 2·3조 지금 당장 개정하라. 2022-12-05 [연명] “학생인권 없이 새로운 교육 없다” 학생인권조례 폐지 시도, 우리는 분노한다! – 2022년 학생 저항의 날을 맞아 2022-12-05 [연명] 이태원 참사 피해자 명단 공개에 대한 인권단체 입장 2022-12-05 [연명]서울고등법원의 트랜스젠더 난민인정 판결을 환영한다- 앞으로 더욱더 체계적이고 원칙에 기반한 난민심사를 통해 난민인정의 폭을 넓혀나가야 한다. 2022-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