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7월 웹소식지>현장리뷰>모두의 화장실을 만들기 위한 준비 시작! 모두의화장실 세번째 독립 이사 2026-08-19 2026년 6·7월 웹소식지>이슈>완벽한 케어나 ‘좋은’시설은 필요없다. 탈시설 자격 묻지마라! 색동원 2026-08-19 [공동성명] 피해자 없는 ‘검찰개혁’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본회의 통과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 2026-08-01 [입장 논평] 후기 임신중지 여성 ‘살인죄’ 무죄, 당연한 판결 이제 정부가 권리 보장 책임을 이행해야 한다 2026-07-24 [입장]성평등 도서를 제자리로 돌려 놓은 충남의 결정을 환영한다. 2026-07-09 [연명] 난민 보호의 근간을 무너뜨리는「난민법 일부개정법률안」 폐기하라 2026-07-09 [연명] 세종호텔 해고노동자 고진수 지부장의 공정하게 재판받을 권리를 침해한 서울서부지법(형사4단독)을 규탄한다. 2026-06-11 [성명] 색동원 장애인 5명 자립지원 결정 환영, 그러나 자립은 능력이 아닌 권리다! “색동원 33명 모두의 자립을 보장하라!” 2026-06-01 [공동입장]이재명 정부의 혐오대응 대책, 차별금지법 제정으로 시작하자 2026-05-29 [성명] 드디어 색동원 운영법인 설립허가 취소 처분! “인천시는 색동원 법인 해산과 탈시설 지원까지 책임을 다하라!” 2026-05-28 [리뷰]일일호프 응원에 감사드리며, 조금 더 힘내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2012-09-29 [기획]재밌게! 의미있게! 교육으로 장애여성의 인권 풀어내기 2012-09-29 일일호프 잘 마쳤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09-13 [리뷰] 어쩌면, 가족의 절실함. 2012-07-19 [논평]인화학교사건 판결 환영하며, 현실적 대안마련 촉구한다 2012-07-09 [토론회]피임약, 왜 여성이 결정의 주체여야하는가 2012-07-05 기자회견문]경구피임약 일반의약품허용하고 여성의 의료접근권 확대하라 2012-06-15 장애여성, ‘누군가와 함께 사는 독립’을 고민하기 2012-05-10 420 장애인차별철폐의 날에 대한 첫 번째 기억 2012-05-10 ‘뽀뽀뽀’와 ‘일일학습지’의 의미를 아시나요? 2012-05-10 성명]여성폭력피해자 정보인권 보장하라 2012-04-10 14주년을 맞이한 장애여성공감 회원총회 2012-04-02 참을 수 없는 ‘생명존중’의 가벼움 2012-01-20 연극이 끝나고 난 뒤. 2012-01-20 2기 장애여성학교를 마치며… 장애여성학교 회원사업 2012-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