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웹소식지>이슈>폭행 협박이라는 강간죄 기준은 시설사회의 구조적 폭력 은폐한다. 동의여부로 바꾸어라! 강간죄 색동원 성적자기결정권 2026-09-23 2026년 8월 웹소식지>현장리뷰>’나의 말 나의 독립 한글반’을 마치며 17기 한글반 나의 말 나의 독립 한글반 장애여성학교 2026-09-23 [수정배포] 색동원 성폭력 사건 1심 판결에 대한 공대위 입장문 – 피해자의 ‘저항이 없었다’는 이유로 장애인 거주시설의 구조적 성폭력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재판부를 규탄한다 강간죄 색동원 성폭력 사건 1심 판결 저항 2026-09-23 [공동성명] 최협의 폭행·협박, 형법 297조 강간죄가 걸림돌이다 – 중증장애인시설 내 성폭력이 ‘피해자 저항 없어’ 강간죄 무죄된 색동원 1심 선고에 부쳐 – 강간죄 297조 색동원 1심 선고 중증장애인시설 내 성폭력 2026-09-23 성폭력 피해자 직장 내 괴롭힘 사건 경징계한 대구지방고용노동청, 대구농아인협회, 대구수어통역본부의 조직적 공모를 규탄한다! 대구수어통역센터 지역지원본부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직장 내 괴롭힘 한국농아인협회 대구광역시협회 2026-09-23 2026년 6·7월 웹소식지>현장리뷰>모두의 화장실을 만들기 위한 준비 시작! 모두의화장실 세번째 독립 이사 2026-08-19 2026년 6·7월 웹소식지>이슈>완벽한 케어나 ‘좋은’시설은 필요없다. 탈시설 자격 묻지마라! 색동원 2026-08-19 [공동성명] 피해자 없는 ‘검찰개혁’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본회의 통과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 2026-08-01 [입장 논평] 후기 임신중지 여성 ‘살인죄’ 무죄, 당연한 판결 이제 정부가 권리 보장 책임을 이행해야 한다 2026-07-24 [입장]성평등 도서를 제자리로 돌려 놓은 충남의 결정을 환영한다. 2026-07-09 [연명] 국가보안법 독소 조항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을 촉구하는 인권단체 의견 2022-10-10 [직장 내 젠더폭력으로 사망한 여성노동자 추모문화제] 여성노동자가 일터에서 살해당했다 2022-09-27 [9.28 안전하고 합법적인 임신중지를 위한 국제행동의 날 맞이] 보건복지부 앞으로 달려가는 권리보장버스 함께해요! 2022-09-15 [서명운동 함께해요!]임신중지 건강보험 적용, 유산유도제 도입 촉구 서명운동 “일해라 복지부!” 2022-09-08 8월 웹소식지>기획> [장애여성학교 리뷰글] 장애여성학교를 함께 만들어간다는 건 2022-09-07 [공동성명] 유엔장애인권리협약 심의대응 관련 성명문 2022-09-05 7월 웹소식지>기획> [활동지원 종합조사 산정특례 기획글] ‘산정특례’ 무엇이 문제인가 2022-08-02 7월 웹소식지>기획> [발달장애여성 자기옹호활동 독립공작소 캠프 리뷰] 불타오르는 독립여행 2022-08-02 [공동성명] 무책임한 형사처벌 확대 추진은 사회에 유해할 뿐 – 정부의 ‘촉법소년 연령 하향’ 정책에 반대한다 2022-07-29 [공동성명] 메타(Meta)는 이용자에 대한 협박을 중단하고 정보주체의 권리를 존중하라 2022-07-24 [성명]대우조선해양 하청노동자 파업, 공권력 투입이 아니라 실질적 교섭이 해답이다 2022-07-20 [논평] 기억과 추모의 권리를 외면한 국가인권위원회의 각하결정에 유감을 표한다 2022-07-19 [공동성명] 모두를 위한 의약품 접근권을 힘차게 외치며, 평등하게 참여하고 존엄하게 행진합시다. 2022-07-15 [연명] 경찰의 성매매 여성 알몸 촬영, 위법한 채증활동과 수사관행을 규탄한다 2022-07-07 [공동성명] 초국적 제약회사의 후원을 퀴어커뮤니티가 경계해야 하는 이유: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의 서울퀴어퍼레이드 행진차량 참여에 유감을 표하며 2022-07-07